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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서울대학교, 계급장 떼고, 맞장뜹시다!
  

   서울대학교, 계급장 떼고, 맞장뜹시다!


   무례를 무릅쓰고,  물리학과 교수님들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원자가 빠른 속도로 진동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전하 물체들이 서로 미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빛이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현재 물리학이론으로는 설명되지 않으므로 답을 기대한 것은 아닙니다. 이 현상들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므로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현상들은 공간 양자들의 특성을 모르면 설명될 수 없고, 알면 상식으로도 이해하기 쉽게 풀리게 됩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원자의 진동은 원자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현상입니다. 양성자는 인력이 척력보다 더 큰 상태이어서 주위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결합하여 인력과 척력이 같아지는 상태인 중성자로 되고, 중성자는 폭발력이 가장 증가한 상태이어서 척력이 인력보다 커지어 폭발하게 됩니다. 폭발한 중성자는 팽창하여 척력이 가장 증가한 상태인 반양성자로 되고, 반양성자는 계속 팽창하며 공간이 확대되어 인력과 척력이 같아지는 상태인 반중성자로 됩니다. 팽창이 한계에 도달하면, 수축된 공간양자들이 팽창하게 되어 반중성자는 수축되며 인력이 가장 증가한 상태인 양성자로 됩니다. 양성자는 다시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결합하여 중성자로 되어 중성자가 폭발하게 되므로, 순환 운동이 반복되어, 원자는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원자의 팽창이 한계에 도달하는 까닭은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이 원자의 팽창에 의해 수축되며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끌어당겨 벽을 쌓으며 저항하기 때문입니다. 이 수축된 공간 양자들은 폭발력이 증가한 상태이므로, 원자의 팽창이 한계에 도달하면, 폭발하여 원자를 수축시키므로 원자는 수축되며 인력이 증가하여 원래의 상태로 되었다가 다시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폭발하게 됩니다. 별들 사이의 우주 공간에서는, 중력이 약해 공간 양자의 밀도가 낮아, 원자들은 팽창하기 쉬워지므로, 우라늄 원자는 자체 붕괴될 것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전하 물체는 인력이 척력보다 큰 상태이어서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하 물체 두 개를 접근시키면, 둘 사이 경계에 있는 공간 양자들은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하여 측면에 있는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게 되고, 계속 수축된 공간 양자들은 폭발력이 증가하여 폭발하여 팽창하기 때문에 미는 힘이 생기므로, 두 (+)전하 물체의 접근에 저항하게 됩니다. 그래서접근시키는 힘이 없어지면, 수축되었던 공간 양자들이 한꺼번에 폭발하며 팽창하게 되어, 두 (+)전하 물체들은 갑자기 서로 멀어지게 됩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빛도 시스템 속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빛은 물체에서 폭발하여 발생할 때 내부의 시스템들이 팽창하며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수축시키고, 수축된 공간 양자들은 인력이 증가하여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빛의 팽창에 저항합니다. 빛의 팽창이 한계에 도달하면, 수축된 공간 양자들은 폭발하며 팽창하여, 팽창한 빛을 수축시키게 되고, 수축되는 빛은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원상태로 되어 다시 폭발하게 되므로, 빛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빛은 수축할 때는 입자의 특성을 갖게 되고 팽창할 때는 파동의 특성을 갖게 되므로,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반박을 위해 '물리학의 혁명'을 읽다보면, 수긍하시게 될 것입니다. 작년 11월초에 총장님 앞으로 '물리학의 혁명' 20권을 보내드렸는데 혹시 배달사고가 일어나 읽지 못하셨다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역사학과, 언어학과 교수님들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이 노래의 뜻은 무엇입니까? 답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 노래는 수메르 인(쓰리랑)과 아리아 인(아리랑)이 중앙아시아의 아랄해 일대에서 태어나 그 일부가 한반도로 이동하여 함께 살게 되었음을 전하는 노래(lore)입니다. 이런 시각으로 세계의 고대사를 보게 되면, 잊혀졌던 상고시대의 세계사가 밝혀집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수메르 문명을 창건한 수메르 인은 기원전 3천 년경 중앙아시아의 아랄해 일대에서 이동한 종족이고, 그들이 아랄 해에서 이동할 때 이집트, 인더스, 황하로도 이동하여 그곳의 고대 문명들을 탄생시켰다는 역사가 밝혀집니다.
   기원전 2천 년경부터 이동하여 인도유럽어족의 기원이 되는 언어를 전파시킨 종족인 아리아 인의 원주지가 아랄해 일대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우리의 '서라벌'은 '스라브족'의 '스라브'를 한자로 표기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 알파벳'이 우리말과 영어로 해석되어 그리스 알파벳의 기원이 그림 문자임을 알 수 있고, 우리의 단군 신화는 물론 여러 나라의 건국 신화들은 창작된 것들이 아니고 고대에 있었던 역사의 압축이란 사실이 줄줄이 밝혀집니다. 졸저 '역사의 키워드 아리랑과 알파벳'에 부족함이 많지만, 잃어버렸던 고대사의 발견이므로, 공개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 책도 20권을 총장님 앞으로 작년에 보내드렸는데 배달사고가 났다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 황당한 제안들이지만, 이것들이 사실이라면, '물리학의 혁명'은 물리학, 화학, 천문학 등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학의 방법론에 지대한 영향을 주게 될 것이고, '역사의 키워드 아리랑과 알파벳'은 세계사가 잃어버린 상고 시대 인류의 이동 역사를 밝혀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것들이 거짓이라면, 서울대학교는 국고의 지원을 받는 국립대학이므로 학술적으로 잘못된 이론들을 떠벌리는 헛소리들을 잠재울 책무가 있으므로, 침묵하지 말고 '물리학의 혁명'과 '역사의 키워드 아리랑과 알파벳'을 박살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가 계속 침묵한다면, 너무 오랫동안 국가 비호 아래 선두 독주하며 얻은 기득권에 안주하여 커질 만큼 커져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뜻이어서, 외부의 충격에 의한 창의적인 변화를 유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환 법칙에서 시스템들이 외부 시스템들과 충돌함으로써 내부의 기본 4힘이 증감하게 되어 순환 운동을 하게 되듯이, 한 문명의 패러다임이 생명력이 다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때, 전환을 주도하는 힘은 내부의 힘이 아니고 내부의 힘에 의해 수축되었던 외부의 힘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서울대학교의 창의적인 진화는, 서울대학교는 커질 만큼 커진 상태이므로, 외부의 충격에 의한 내부의 반성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이론이므로 연구해 볼 가치가 있고, 현대물리학의 이론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빛의 이중성'을 비롯하여 여러 문제들이 논리적으로 설명되므로 기존의 어떤 이론보다 한 차원 높은 이론이고, 그리스 알파벳이 한국어로 해석된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공개 토론을 수용한다고 해서 손해 볼 것도 명예에 흠집이 날 것도 없습니다.

   순환 법칙은 과거와 현재의 별들이 풀지 못한 문제의 해결입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순환 법칙을 수용하십시오. 그래야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내도 침묵하신다면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저의 기울일 것이고, 도전을 흔쾌히 받아 줄 것이라 기대하고, 부족한 점을 계속 보완하며 공개 토론을 준비하겠습니다.


[인쇄하기] 2010-11-30 14:26:06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한국물리학회, 자신 있으면, 깨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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