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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언론의 참여를 부탁합니다.
  


언론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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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환 법칙은 진리일까 거짓일까?" 진리라면 특종감이지만, 신뢰성이 의문이므로, 한국물리학회 대언론지원단의 도움이 필요하실 것입니다.

   대언론지원단은 순환 법칙이 엉터리 이론이라면, 몇 년전 제로존 이론의 경우처럼, 단칼에 베어버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반박할 자신이 없어 모르쇠가 될 것입니다.

   인문학에서는 하나의 문제에 상호 대립적인 두 개의 답이 다 옳을 경우도 있지만, 물리학에서는 언제나 진리는 하나인데, 자신들이 신봉하는 진리를 엉터리라고 비판하는데도 모르쇠라면 한국물리학회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국물리학회는 순환 법칙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실수를 하지 않을 만큼 현명합니다. 그러나 이런 엄청난 새로운 이론을 선뜻 수용하기는 회원님들 누구에게도 벅찰 것입니다. 한평생 쌓아올린 명예를 올인하는 모험인데, 어느 누가 몸을 던지겠습니까?

   한국물리학회가 인정하지 않아도, 순환 법칙이 21세기를 움직일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사실은 멀지 않은 미래이므로, 한국순화학회는 계속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이 있으면서도 도움을 청하는 까닭은 진실 게임이란 시스템에도 기본 4힘이 있어야 되는데, '한국순환학회, 한국물리학회, 독자'로 구성되는 3힘만으로는 시스템이 형성되지 않아, 언론이 계속 침묵한다면, 이론적으로는 결판이 영원히 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순환 법칙이 진리하면 언젠가는 언론이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참여하여 기본 4힘이 구성되어야, '한국순환학회는 언론의 지원을, 언론은 한국물리학회의 올바른 해석을, 한국물리학회는 독자에게 학회에 대한 신뢰를, 독자는 한국순환학회에 분발을 청하는 상생 관계'가 형성되어 싸움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순환학회가 한국물리학회에 도전하는 이 싸움에 언론의 참여는 본분입니다. 그렇다고 위험하고, 경비가 많이 들고, 명예가 실추될 수 있는 달갑지 않은 취재는 아닙니다. 잘하면 특종이 될 수 있는 사건이고, 오갈 필요도 없이 인터넷으로 충분히 가능한 취재입니다. 한국물리학회가 모르쇠가 된다면, 이것은 특종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참여는 언론의 사명이므로 부탁드립니다.  

 
[인쇄하기] 2010-12-26 1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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