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순환학회
게시판

  오광길
  공간 양자의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
  

                    공간 양자의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



   빛들은 우주 공간을 이동하다 결국에는 정지하여 팽창하게 되므로, 우주 공간은 이런 빛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빛들이 공간 양자들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밀도가 증가하면 서로 끌어당겨 결합하여 물체가 됩니다. 그러므로 빛들과 공간 양자들은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들입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그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을 하게 되므로, 자연의 모든 것들이 형성됩니다.

   공간 양자의 발견은 순환 법칙에서 유도됩니다. 순환 법칙은 현대물리학의 역학체계에 잘못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바로잡는 새로운 이론입니다. 그러나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와 한국물리학회를 비롯하여 우리 물리학계는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를 수용도 반박도 못하고 입을 다물고만 있습니다. 원천 이론을 수입만 했지 만들어 평가해 본 경험이 없어 당혹스러워서이겠지만, 무능과 수치, 전문가들의 집단 이기주의, 이런 비난으로부터 자유롭기는 어렵습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올 3월에 힉스 입자의 발견을 공식 발표한다면, 이것은 과학사에 최악의 오판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힉스 입자를 발견한 실험 결과들은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의 존재를 입증한 것이다. 표준모형은 엉터리 이론이다. 현대물리학은 역학체계가 잘못되어 있다." 이렇게 큰소리치는 순환 법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힉스 입자 v 공간 양자, 어느 쪽이 진리인지를 가리기 위한 공개 토론이 필요합니다. 힉스 입자의 발견으로 해결되는 것은 없고 새로운 문제들이 생기게 되지만,  공간 양자를 인정하면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본 문제들이, 상식으로도 이해할 수 있게,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철학이 과학을, 상식이 전문성을, 통제할 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시대가 왔지만, 받아드릴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는 현실이 되었으므로 인류 문명의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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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


차례

새로운 상식

  * 공간 양자  ....  3
  * 공간 양자를 예측한 이론 : 순환 법칙  ....  3
  * 공간 양자를 입증한 실험 : 유럽입자물리연구소의 힉스 입자 찾기  ....  6

현대물리학의 잘못

  * 현대물리학의 역학체계는 잘못되어 있다.  ....  8
  * 수학은 자연 현상을 바르게 설명할 수 없다.  ....  9
  *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  9

물리학계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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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상식


* 공간 양자

   우주 공간은 절대 공간일까 상대 공간일까? 이 문제는 과학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생겨났지만,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인 순환 법칙은 "우주 공간은 절대 공간이지만, 현실은 공간 양자들로 가득 차 있는 상대 공간이다."라고 정의합니다.

   "우주 공간에는 이동하다 정지하여 팽창한 빛들인 공간 양자들이 가득 차 있다." 이 발상은 순환 법칙에서 나왔고, 순환 법칙은 "자연에는 필요 충분한 기본 4힘이 있다."라는 가정에서 유추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공간 양자들은 허상일 수 있으나, 과학적 실험을 통해 실증되므로, 과학이 부정할 수 없는 실체입니다.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기본 문제들이 공간 양자의 발견으로 해결됩니다. 따라서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의 발견은 새로운 물리학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 공간 양자를 예측한 이론 : 순환 법칙  
 
   19세기 후반에 동무 이제마 선생님이 창안한 사상의학의 체질론은 지금 한의학의 중추적 이론으로 뿌리를 깊게 내려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점에 착안하여, 체질론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체질론은 물리학의 이론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체질론을 확대 해석하여 '순환 법칙'을 유추하게 되었고, 이것을 물리학에 적용시킨 결과, 우주 공간에 '공간 양자'들이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상의학의 체질론에서 인체의 '간비폐신'은 인체에 필요 충분한 기본 4힘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자연에도 필요 충분한 기본 4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기본 4힘은 형체가 없어 스스로 존재할 수 없으므로, 4개의 기본 자료들 속에 각각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기본 4자료는 기본 4힘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에는 필요 충분한 기본 4자료가 있을 것이고, 이것들을 찾으면 기본 4힘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체의 기본 4힘인 '간비폐신'에서 간과 폐는 대립성이 있고, 비와 신도 대립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본 4자료는 대립성이 있는 두 쌍입니다.

   현실적으로 확인되는 기본 자료는 '공간'과 '물질'이 전부이므로, 확인되지 않는 다른 두 기본 자료는 공간에 대립되는 '반공간'과 물질에 대립되는 '반물질'입니다.

   우주 공간은 질량도 형체도 없는, 텅 빈 무한히 거대한 하나의 절대 공간이 원래의 바탕입니다. 이런 우주 공간이 힘을 갖고 있다면, 그 힘은 텅 빈 공간에 모든 것을 완전히 고르게 분산시키는 확산력인 '공력'입니다. 그러므로 공력은 완전한 균등을 추구하는 힘입니다.

   물질은 질량이 있고 형체가 있습니다. 형체가 있다는 것은 질량이 있는 존재들이 서로 끌어당겨 결합하였다는 뜻이므로, 물질이 힘을 갖고 있다면, 그 힘은 중심으로 끌어당겨 결합하는 구심력인 '인력'입니다.

   반물질은 질량이 있지만, 형체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반물질은 물질의 인력에 대립되는 힘을 갖고 있으므로, 서로 밀어 중심에서 멀어지는 원심력인 '척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물질은 서로 결합하지 않고 흩어지는 존재들이어서 형체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반공간은 공간에 대립되는 존재이므로 무수히 많고 무한히 작은 점들입니다. 점은 질량이 없지만 형체가 있어 공간과 구별됩니다. 점들은 공력에 의해 우주 공간에 확산되어 작은 공간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점들이 무수히 많고 무한히 작다는 것은 점들이 모든 것을 쪼개어 작게 만드는 폭발력인 '점력'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점력은 무한히 작고 무수히 많은 것을 추구하는 힘입니다.

   그래서 점들의 점력이 물질과 반물질을 쪼개고, 공간의 공력이 이것들을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점들의 공간들 각각에 고르게 분산시켜 놓음으로써, 물질은 구심력인 인력이 있어 중심인 점에 모여 결합하여 핵을 이루고 있고, 반물질은 원심력인 척력이 있어 중심인 점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과 그 주위 공간에는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축소판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입니다. 이 기본 시스템들은 각각의 반물질이 원심력인 척력을 갖고 중심에서 멀어지므로, 팽창하여, 서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 공간에는 기본 시스템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우주 공간에는 빛을 발산하는 항성들이 무수히 많이 있고, 매우 강력한 인력을 가진 블랙홀들도 있고, 갑자기 폭발하는 초신성들도 있습니다. 이런 다양성이 공존한다는 것은, 기본 시스템의 기본 4힘이 증감하여, 기본 시스템들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그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기본 4힘이 증감한다면, 기본 힘들의 증감을 주관하는 법칙이 있을 것입니다. 기본 4힘인 '공력, 인력, 점력, 척력'은 자연에 필요 충분한 기본 힘들이므로 각각의 특성이 있어 결합되어 하나가 될 수 없으므로 '독립성'이 있고, 기본 시스템 속에만 있으므로 '공존성'이 있고, 세기가 상호 증감한다는 것은 '대립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 특성들만으로는 기본 시스템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수축과 팽창이 반복되는 현상이 있다는 것은 공력은 인력을, 인력은 점력을, 점력은 척력을, 척력은 공력을 증가시키는 '상생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기본 4힘은 상생 방향으로 순환하며 증감하는 운동을 하게 되고, 여기에는 운동 법칙이 있습니다. 이 운동 법칙이 '순환 법칙'입니다.


                  기본 4힘의 순환 법칙
 
      (1)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공력점
      (2)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수축 전반기
      (3)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인력점
      (4)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수축 후반기
      (5)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점력점
      (6)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팽창 전반기
      (7)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척력점
      (8)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팽창 후반기


   기본 시스템들은 기본 4힘이 순환 법칙을 따라 증감하므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게 되고, 수축한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물체를 이루고,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습니다.

   현대물리학에서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고,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없는 절대 영도인 곳은 없으므로, 우주 공간에는 양자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양자들을 '공간 양자'라고 이름하였습니다. 공간 양자와 기본 시스템은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으므로, 서로 다른 둘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을 수는 없으므로, 둘은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공간 양자들은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순환 운동 과정 중에서 가장 팽창한 때인 공력점의 상태이어서, 압력을 받으면 수축되며 수축 전반기가 되어 인력이 증가하므로 서로 끌어당기는 특성이 있어, 즉 '작용에 대하여 작용하는 특성'이 있어,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결정적인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간 양자들은 계속 수축되며 결합하여 인력이 가장 커진 인력점에 도달하면, 블랙홀이 됩니다. 블랙홀의 공간 양자들은 이후부터 인력이 감소하고 척력이 증가하여 작용에 대하여 반작용하는 특성이 생기므로 '물질 양자'들이 됩니다.

   블랙홀이 계속 수축되어 수축 후반기가 되면, 물질 양자들은 아직은 척력보다 인력이 더 큰 상태이어서 수축되며 서로 결합하게 됩니다. 물질 양자들은 더욱 수축되어 점력점에 도달하면 '반공간 양자'들이 됩니다. 반공간 양자들은 폭발력인 점력이 가장 커진 상태이므로, 외압이 사라지면 폭발합니다.

   폭발에 의해 흩어진 반공간 양자들은 팽창 전반기를 지나 척력이 가장 커진 상태인 척력점에 도달하면 '반물질 양자'들이 됩니다.
   척력점의 반물질 양자들은 척력이 인력보다 더 큰 상태이어서 계속 팽창하며 팽창 후반기를 지나, 차지한 공간이 가장 커지어, 공력이 가장 증가한 공력점에 도달합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열린 시스템들이어서 반물질을 서로 주고받으므로 질량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력점의 공간 양자들은 서로의 인력에 의해 끌어당기며 수축될 때, 인력의 세기가 각각 다르므로, 동시에 여러 곳에서 서로 끌어당겨 결합하므로, 하나의 큰 시스템으로 성장하지 않고, 기본 시스템보다는 큰, 수많은 작은 시스템들을 형성하게 됩니다.

   수많은 작은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더 큰 새로운 시스템을 이루며 진화하여 하나의 양성자로 이루어진 수소 원자가 됩니다. 이 수소 원자들이 서로 결합하여 다양한 원자들로 진화하고, 원자들이 결합하여 분자, 지구, 태양계, 은하계 등이 차례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 공간 양자를 입증한 실험 : 유럽입자물리연구소의 힉스 입자 찾기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은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거대강입자충돌기(LHC)에서 힉스 입자를 찾기 위해 실행한 양성자들의 충돌 실험에 의해 그 존재가 입증되었습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가 그 동안의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힉스 입자의 발견에 관한 공식 입장을 예정대로 오는 3월에 발표하게 되면, 발표 내용이 무엇이든 관계없이, 그 실험 결과들은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입증한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순환 법칙에 의하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으므로 진공 속에도 가득 차 있고, 순환 과정에서 가장 크게 팽창된 상태이므로, 외압에 의해 수축될수록 인력이 증가하고, 인력이 가장 증가한 인력점을 지나면 인력이 감소하며 폭발력이 증가하고, 계속 수축되다가 외압이 사라지는 순간, 그 동안 증가한 폭발력에 의해 갑자기 폭발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거대강입자충돌기 속에서 양성자들은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되어 이동하며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게 되고, 충돌한 공간 양자들은 수축되며 인력이 증가하여 양성자들과 결합합니다. 이렇게 공간 양자들과 결합한 양성자들이 서로 정면 충돌하면, 양성자들은 공간 양자들과 더 단단히 결합하여 일부가 중성자들로 전환됩니다. 중성자들은 폭발력이 증가한 상태이므로, 충돌이 끝나 외압이 사라지는 순간, 증가한 폭발력에 의해 강력하게 폭발합니다. 이때 양성자들과 중성자들이 함께 폭발하므로, 표준모형이론이 주장하는 힉스 입자가 생성되었다가 폭발하는 것처럼, 모든 형태의 기본 입자들이 방출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제,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면,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중력의 전달, 빛의 이중성,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등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기본 문제들을 상식으로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대물리학은 이런 공간 양자들이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현대물리학이 주장하는 기본 힘들이 자연의 기본 힘들이 아니라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상의학의 체질론에 기초하여 순환 법칙이 유추됨으로써 현대물리학의 역학체계에 잘못이 있다는 발상이 나오게 되었고, 순환 법칙에 기초하여 새로운 역학체계가 이루어짐으로써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예상하게 되었고, 힉스 입자를 찾기 위한 실험의 결과로 공간 양자들의 실체가 밝혀진 것입니다.



     현대물리학의 잘못


*  현대물리학의 역학체계는 잘못되어 있다.

   현대물리학은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자연의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설정입니다. 이 힘들이면 자연 현상들을 설명하는데 필요 충분하다는 어떤 증거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힘들은 순환 법칙의 기본 4힘이 상호 작용하여 생기는 종속적인 힘들이어서 자연 현상들에 불과합니다.

   자연에 필요 충분한 기본 힘들이 몇 개 있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은 없으므로, 기본 힘들을 설정하는 일은 과학이 아니고 철학의 몫입니다.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 중에서 '강력'은 실증될 수 없습니다. 양성자들은 +전하를 갖고 있어 서로 밀기 때문에 결합할 수 없는데, 양성자들이 결합하여 원자핵을 이루고 있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강력을 상상해 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력을 기본 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학이 아닌 철학입니다. 

   '물리학은 실증에 바탕을 두고 있으므로 실증되지 않는 것은 물리학과 관련이 없는 사항'이라고 주장하는 실증과학주의는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를 상상해 낼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완전한 것은 물리학의 대상이다." 이럴 때 물리학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완전하지 않은 이론에 기초한 물리학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표준모형이론이 성공할 수 없는 까닭은 이론적으로 완전하기 않기 때문입니다.

   과학적 실증은 인간의 능력에 기초된 것이고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과학은 인간의 능력으로 감지할 수 없으나 유추할 수 있는 존재들이 자연에 있다는 철학을 수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거부하는 실증과학주의는 실증되지 않는 모든 가능성을 부정하게 되므로, 결국은 남을 신뢰할 수 없어 자신만을 신뢰하게 되어, 자신의 이득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사이비 종교가 됩니다.

   순환 법칙은 자연에 기본 4힘이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여 얻어진 이론이지만, 이 이론이 유추한 공간 양자들은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결정적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얻은 정보들에 적용하면 확인됩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은 실증과학주의가 갖고 있는 한계에서 벗어나, 실험으로 입증되지는 않으나 이론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실체를 인정하는 다양성을 현실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  수학은 자연 현상을 바르게 설명할 수 없다. 

   실증과학주의는 수학을 끌어들여 자연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수학은 완전한 이론이지만, 자연 현상들을 설명하기에는 힘이 부족합니다. 수학의 기본 단위는 주어진 조건에서 절대 불변이지만, 자연의 기본 단위는 주위 환경에 따라 끊임없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기본 시스템이므로, 수학은 자연 현상들을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지만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연 현상들을 설명하는 수학 공식은 생활에 응용하기 위한 수단은 되어도, 자연의 본질과 거리가 멀어, 올바른 정보는 될 수 없습니다.


*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가 예정대로 오는 3월에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한다면, 99.99999...% 확실성이 있다고 이미 떠벌리고 있지만, 이것은 과학사에 최대 오점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것은 엉터리 이론에 기초한 오판이기 때문입니다.

   표준모형이론에 의하면, 양성자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은 더 이상 붕괴되지 않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므로 빛의 속도에 근접한 빠른 양성자들이 정면 충돌하여도, 양성자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 이외의 다른 기본 입자들은 생성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표준모형이론이 주장하는 기본 입자들의 모든 종류가 양성자들의 충돌 실험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이동하는 양성자들이 공간에 가득 차 있는 힉스 장과 충돌하며 결합하여 질량이 증가한 상태가 되므로, 질량이 증가한 두 양성자 덩어리들이 정면 충돌하는 순간, 모든 기본 입자들의 기원이 되는 힉스 입자가 생성되었다가 폭발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야 표준모형이론이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표준모형이론은 양성자들이 힉스 장과 충돌하며 결합하여 힉스 입자가 생성되는 이유를 상식으로도 이해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보다 정밀하게, 유럽입자물리연구소의 실험 결과들을 분석하면 예상보다 더 많은 양의 기본 입자들이 방출되는 것이 확인될 것입니다. 이것은 힉스 입자가 생성되었다가 폭발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고, 표준모형의 기본 입자들이 강력한 충돌에 의해 붕괴된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유럽입자물리연구소의 실험 결과는, 순환 법칙에 의해 필연적으로 유추되는, "자연의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이어서 붕괴되어 기본 시스템인 빛으로 전환될 수 있고, 우주 공간에는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인 공간 양자들이 가득 차 있다."라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한 증거입니다.

   힉스 입자는 '중력의 전달, 빛의 이중성,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등과 같은 기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문제가 생길 뿐입니다. 하지만,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를 인정하면 모든 기본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이것은 새로운 물리학의 시작입니다.



     물리학계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제가 '순환 법칙'을 출간한 것은 1998년입니다. 그후 수정하고 보완하여 개정판인 '물리학의 혁명'을 2008년에 출간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학계의 무관심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힉스 입자를 발견하게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힉스 입자의 발견은 공간 양자의 발견이란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천동설을 뒤엎었듯이, 현대물리학의 역학체계를 뒤엎어 바로잡는 완전한 이론입니다. 우리 물리학계가 관심이 없는 척하고 있는 것은 너무 거창한 발견을 접하다 보니 얼빠진 상태에 있거나, 아니면 무지의 비극입니다.

   순환 법칙에 잘못이 있다면, 2008년에 제로존 이론이 어느 월간지에 발표되며 인터넷에 떴을 때 물리학자들이 가차없이 박살을 냈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조용히 있을 물리학자들이 아닙니다.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가 자연의 본질로 인정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따라서 우리 물리학계는 수용이 늦어질수록 무지의 비극을 연출하는 결과가 되므로, 이 문제는 속전속결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그러므로 여론과 언론이 나서서 우리 물리학계가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를 인정하던지 반박하던지 결판을 빨리 내라고 압력을 가하는 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정당할 것입니다.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의 발견은 물리학과 천문학 이외의 분야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현대물리학은 현대문명을 이끌어 온 주역이지만, '중력의 전달, 빛의 이중성,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등과 같은 기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학체계에 잘못이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식할 수 없는 구조이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식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상식은 전문성의 상위 개념이란 본성을 잊은 지가 너무 오래되었고 현대물리학의 빛나는 업적들에 주눅 들어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고만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물리학만이 아니고 거의 모든 전문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의 발견으로, 철학이 물리학을 통제하게 됨으로써, 우리는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론은 거짓이다."라고 큰소리칠 권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의 발견은 전문성의 독선을 바로 잡기 위한 상식의 도전입니다. 이제,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는 전문성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힘이 되는 우리 모두의 상식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입니다.

   그래서 자신 만만하여,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지 모르고, 서울대학교 총장님께 편지를 올려 공개 토론을 제안하였고, 서울대학교가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공식적으로 비판하면 서울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금1억원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하였고, 그 내용을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www.soon.or.kr)에 공개했습니다.

   기부금이 적어서 인지 '우리 대학과는 관련이 없는 사항으로 공개토론에 임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음'이란 이해하기 어려운 답변을 받았습니다.(답변서 참고)

   현대물리학의 역학체계와 순환 법칙의 역학체계는 서로 다른 존재이므로 공존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어느 한쪽은 거짓말을 하고 있으므로, 이것은 반드시 결판을 내야 되는 피할 수 없는 논쟁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만 관심을 두고 있어,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해,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 순환 법칙을 수용하지 못하는 하나의 원인일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은 현대물리학의 기초를 완전히 개조하고 새로 정립한 역사적인 사건이어서, 순환 법칙을 충분히 이해한다해도 두려움이 앞서, 누구도 함부로 나서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순환 법칙을 수용하고 싶어도 자신들이 주장하거나 가르치던 이론들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가 되는 것도 망설이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순환 법칙과 공간 양자는 특종 뉴스의 요건을 다음과 같이 갖추고 있습니다.

   1. 세계 최상의 권위와 시설을 갖춘 유럽입자물리연구소가 공식 발표한 힉스 입자의 발견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새로운 이론입니다. 동시에, 실험의 결과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여,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기존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2. 현대물리학은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할 능력이 없습니다. 순환 법칙에 도전할 수 있는 이론은 현재 없습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라면 누구도 순환 법칙을 함부로 비판할 수 없습니다. 

   3. 일반 상식으로도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론은 거짓이다." 이렇게, 상식이 전문성을 통제하는 시대를 연 이론입니다. 상식과 전문성 사이의 골이 깊어질수록 인류 문명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비책이 자연의 기본 법칙인 순환 법칙입니다. 

   4. 모든 학문에 통용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한의학의 방법론에서 시작되었듯이, 문명이 발전할수록 '정치, 경제, 문화, 사회'의 모든 시스템 분야에서 순환 법칙은 유용하게 활용될 것입니다. 순환 법칙에 위배되는 시스템은 자연의 기본 법칙에 위배되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위험부담이 커서 상을 주기는 곤란해도, 언론의 본성인 중립을 지키며, 귀퉁이 뉴스로 시작하여 점점 키우면 세계적인 특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신다면, 동봉한 졸저 '물리학의 혁명'을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soon.or.kr)에 올릴 것이고, 쓸만한 자료들도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 기존 문제들의 해결

  * 중력의 전달 문제 .... '물리학의 혁명' 202쪽
  * 빛의 이중성 문제 .... '물리학의 혁명' 106쪽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 '물리학의 혁명' 241쪽
  * 전자기력과 강력 .... '물리학의 혁명' 278쪽

                       2013년 2월 19일
                       순환 법칙의 발견자    오 광 길 올림 (한국순환학회 soon.or.kr)


 

[인쇄하기] 2013-02-21 13:03:26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순환법칙 특강 (1)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두손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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