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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박근혜 정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순환 법칙을 까라!
  



  박근혜 정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순환 법칙을 까라!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가 성공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창조경제가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과학혁명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과학혁명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엎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물리학을 비롯하여 모든 자연과학을 지배할 수 있는 자연의 기본법칙이어야만 됩니다. 모든 자연과학을 지배하는 자연의 기본 법칙은 인문학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연과학을 지배하는 자연의 기본법칙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은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게 됩니다.

   과연 이런 소스라칠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서양철학에 기초한 자연의 기본 힘들은 분리되어 있다.”라고 주장하는 기존의 패러다임이 동양철학에 기초한 자연의 기본 힘들은 공존한다.”라고 주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현상이므로 가능하고,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연의 기본 힘들은 분리되어 있다.”에 기초한 현대물리학은 그 동안 과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지만, 이제는 한계에 도달하였습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웠지만, 그 동안 잘 진행되다가정상에 도달하여 혼란에 싸인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물리학이론들은 한계에 도달하였고, 이제는 현대물리학이 본의 아니게 사기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소리야, 네가 사기 치고 있는 것 아니야? 그렇습니다. 제가 사기 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제가 사기 치고 있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할 능력이 있는 학자가 없습니다. 공개토론을 제안한 저의 요구에 서울대학교와 키스트가 보낸 답장을 첨부하였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진솔하지만, 한심합니다.

   순환 법칙은 자연의 기본 힘들은 공존한다.”라는 새로운 과학철학으로부터 연역적으로 찾아집니다. 순환 법칙은 물리학만이 아니고 모든 자연 과학을 지배합니다. 순환 법칙은 현대 과학이 설명하고 있는 모든 자연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고, 현대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자연 현상들을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고, 새로운 현상들에 대한 예측이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순환 법칙은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예를 들면,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현대판 피라미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KSTAR 프로젝트는 순환 법칙에 기초하여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합니다.

   순환 법칙의 활용 방법을 찾는 것이 창조경제입니다. 우리 학계를 총동원하여 순환 법칙을 비판하십시오. 작심하고 까야 순환 법칙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비판하지 못한다보면, 수용해야 합니다.

   만일, 누구든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비판하고 우리 학계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는다면, 비판에 감사드리며 그 분에게 금일억원을 상금으로 드린다고 한국순환학회는 홈페이지(www.soon.or.kr)에 오래전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상금이 적어서 그런지 답변이 없습니다.

   청와대 신문고에 공개토론을 주선하여 줄 것을 전에 부탁하였지만, ‘외국의 유명 전문 학술지에 기고해서 인정을 받아 보라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답변이 고작입니다. 누가 그걸 몰라서,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신문고를 두드렸겠습니까? 비슷한 청원이 많아서? 인문계 출신의 행정 관료의 눈에 순환 법칙의 가치가 보일 리가 없습니다. 일개부서 과장 선에서 이런 답장으로 끝낸 것은 박근혜 정부의 실수입니다.

   다시 한 번 순환 법칙에 대한 공개토론을 주선하여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공개토론에서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비판을 받게 되면, 공개토론 비용을 상금일억원 한도 내에서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이 제안을 휴지통에 버린다면, “대한민국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살아나올 수가 없다.”라는 비관론을 더 키우게 됩니다. 무엇이 어려워서, 힘들어서, 이 제안을 박근혜 정부는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까?

   결과가 빤한 일을 정부가 주선하라고? 이건 말이 안 되지. 그러면, 서울대학교나 한국물리학회가 공개적으로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비판하게 하면, 어떨까요? “청와대는 그럴 시간 없어!” 학계에서 해결해야 할 일을 왜 청와대에 요구하나글쎄요, 순환 법칙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초특급 정보이고 대한민국의 자부심이기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학계는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비판할 시스템이 없습니다. 우리 학계가 실력이 없어 순환 법칙을 비판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은 지금까지 세워놓은 학문적 업적을 파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해야 되는 현실이 두렵고 아프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하는 것입니다. “스승의 그림자를 밟지 말라라는 속담 속에 우리의 실상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학계에는 스승의 업적에 토를 달거나 비판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전통이 있고, 이것이 새로운 아이디어의 등장을 막고 있습니다. “털 털 짚신이 이야기의 주제는 일류 기술자를 수탈하는 사회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비가 취한 사랑입니다. 아들을 일찍 일류 기술자로 키웠다면, 아비가 좀 편할 수 있었겠지만, 자유를 잃고 차출되어 혹사당할 것이 뻔했기 때문에 가르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런 과거와 현재가 무엇이 다릅니까? 순환 법칙 속에 노벨상이 줄줄이 달려 있습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용은 개천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큰 물 속의 용은 위험을 무릅쓰고 솟아올라야 할 이유가 없어 이무기가 되었습니다. “현대물리학이 사기 치고 있다.”라고 큰 소리 치는 순환 법칙을 까지도 못하며 창조경제를 노래한다면, 박근혜 정부가 성공할 수 있습니까?

   인문학적 시각으로 순환 법칙을 판단하지 말고, 과학계가 순환 법칙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게 하십시오. 그래야 움직일 것입니다. 공개토론을 주장하는 이유는 궁지에 몰려 있는 현대물리학의 실상을 알리고, 그 해결책이 순환 법칙이란 것을 젊은이들이 알게 되면, 스승의 그림자를 밟고 앞으로 나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비는 자신의 그림자를 밟고 앞으로 나서는 자식을 자랑스러워합니다. 스승도 자신의 그림자를 밟고 앞서 나가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는 제자를 자랑으로 여기는 열린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순환 법칙은 현대물리학의 잘못을 수정하여 새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완전한 순수 과학입니다. 누구든 깔 자신 있으면, 계급장 달고, 나오게 하십시오. 현대물리학의 문제점들을 잘 아는 사람은 나설 수 없습니다. 순환 법칙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입다. 2008년 한국물리학계가 한 마음으로 제로 존이론을 묵살 내었듯이, 순환 법칙을 까러 나서야 하는데, 모르쇠로 일관하니, 한 개인의 힘으로는 방법이 없어 청원하는 것입니다.


   금년 말까지 기다려도 소식이 없으면, 미래창조과학부의 권고대로 외국 전문 학술지에 기고하겠습니다. 더 이상 비굴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자유롭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08, 오광길 올림

추서 : ‘학문의 허브, 순환 법칙두 권을 보냅니다.
   한 권에는 박근혜 대통령님 혜존 2015108일 오광길 드림이라고 감히 적었습니다.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언젠가는 역사적인 보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미쳤다고? 미치지 않고 새로운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겠습니까? 예의에 어긋난 말투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이 글은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쇄하기] 2015-10-08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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