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순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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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설립목적
  

   설립 목적


   '한국순환학회'는 '물리학의 혁명'의 저자가, 독자님들과 더불어, '순환 법칙'에 기초하여 자연 현상들을 설명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학문의 다양한 분야들이 순환 법칙을 허브로 상호 소통하며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한 학술 모임입니다. 

   학회가 설립된지 10년이 넘었어도 사회적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는 현대물리학의 잘못을 지적하며 개선하기 위하여 당당하게 도전할 것입니다.  


   순환 법칙은 자연을 지배하는 필요충분한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입니다. 자연을 지배하는 필요충분한 기본 4힘 '인력, 척력, 공력, 점력'은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다."라는 가정에 기초하여 연역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인 순환 법칙을 통해, 새로운 존재들인 '공간 양자'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이 확인됨으로써, 현대물리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공간 양자'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으며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현대물리학은 이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빛의 이중성이나 중력이 전달되는 현상 등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동안 현대물리학이 자연의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한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기본 힘들이 아니고, 새로운 기본 4힘인 '인력, 척력, 공력, 점력'이 만들어내는 자연 현상들입니다.

   현대물리학은 역사적인 실수를 한 것입니다. 문제는 실수에 기초한  물리학의 방법론이 학문의 여러 분야에 접목되어 우월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물리학의 방법론이 학문의 여러 분야에 접목되어 그 잘못이 공유됨으로써 현대 문명이 병들어 가고 있지만, 현실은 이런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순환학회는 물리학을 비롯하여 학문의 다양한 분야들이 자연의 기본 법칙인 순환 법칙에 기초하여 상호 소통하며 균형과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순환 법칙은 지식의 허브다."라는 기치를 내 걸었습니다. 이럴 때, 학문의 다양한 분야들이 상호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런 문명이 탄생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어떤 시스템도 내부의 힘만으로는 자신을 개혁할 수 없습니다. 개혁은 내부에서 증가한 폭발력에 외부의 충격이 가해질 때, 충격에 의해 시스템이 수축되어 내부 폭발력이 더 증가하게 되어, 큰 폭발이 이루어지게 됨으로써 가능합니다.
   현대물리학은 자신감에 도취되어 있어, 자신의 잘못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현대물리학에 충격을 가하여 개혁을 유도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이런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순환학회는 한국물리학회와 서울대학교에 공개적으로 도전합니다. 자신 있으면 순환 법칙의 잘못을 지적하고, 아리송하면 공개 토론을 하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순환학회는, '물리학의 혁명'의 저자가 쓴 '역사의 키워드 아리랑과 알파벳'에 근거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고대문명들은 각각 자발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고, 보다 앞서, 중앙아시아의 아랄 해 일대에서 고대문명을 이루고 살았었던 종족들이 각 지역으로 이동하여 탄생시켰다고 주장합니다.

   지금으로부터 1만여 년 전에 빙하기가 끝나고, 거대한 초원이 형성된 중앙아시아의 아랄해 일대로 이동한 동양계 종족들과 서양계 종족들이 각각 거대한 집단들을 이루고 대립하여 경쟁하며 인류 최초로 거대 집단 문명을 일구고 살다가 이동하여 세계 4대 고대 문명들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의 고대 문명들을 탄생시켰습니다.

   한국 민요 '아리랑'의 가사인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를 세계 여러 나라의 고대 문명들이 남긴 언어의 자취들과, 한국어와 영어에 있는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는 기초 어휘들을 상호 비교하여 보면, "쓰리랑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수메르 문명을 일으킨 수메르 인과, 아리랑은 인도와 유럽으로 이동하여 인도유럽어족의 언어들을 전파한 아리아 인과 기원이 같고, 이들은 중앙아시아의 아랄 해 일대에서 거대한 집단들을 이루고 대립하여 경쟁하며 인류 최초로 거대 집단 문명을 이루고 살다가 세계로 이동하게 되었고, 그 일부가 한반도로도 이동했다."라는 역사가 밝혀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독자님들과 더불어 토의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며, 진심 어린 질책과 응원을 기대하겠습니다.

                            2010. 11. 29   순환법칙의 발견자   오광길


[인쇄하기] 2010-11-29 1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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