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순환학회
게시판

  오광길
  대한민국 한판 벌려봅시다!
  

   대한민국 한판 벌려봅시다!

   대한민국 파이팅!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학계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하여 서울대학교, KIST, 포항공대에 순환 법칙에 대한 공개 토론을 2009년 10월 5일 서면으로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KIST에서는 답변이 왔지만, 서울대학교와 포항공대에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울대학교에 공개토론을 2009년 11월 1일 서면으로 촉구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도 답변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서울대학교와 한국물리학회에 공개 토론을 요구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물리학회는 논쟁 의제의 주체가 되고, 서울대학교는 국립종합대학이므로 순환 법칙이 지향하는 다양한 분야들에 대한 논쟁이 가능하고 혹세무민하는 엉터리 이론을 반박할 책무가 있어, 어느 쪽도 침묵으로 일관할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순환 법칙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개혁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그래서 흥분되지만, 무명의 한 개인이 당대 최고 엘리트 집단들을 상대로 너희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으니 공개토론을 하자는 요구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학계는 침묵하고, 언론과 대중은 관심이 없으니, 싸울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싸움은 피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한국물리학회가 2007년에 제로존 이론을 공개적으로 엉터리라고 당당하게 비판하였듯이 순환 법칙을 공개적으로 엉터리라고 비평하면 한국순환학회는 사과하고 문을 닫겠습니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은 순환 법칙을 반박할 수 있는 이론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물리학회는 침묵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언젠가는 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용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대변혁을 요구하지만, 현대물리학의 방법들이 다 수정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수학에 기초한 응용물리학은 현재의 방법들이 최선이므로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하지만, 물리학은 모든 자연 현상들을 수학적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접어야 하고, 기존의 수학이 자연의 본질이라는 믿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잘못된 이론에 기초한 망상에 빠지어 자원을 낭비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고, 환원주의에 기초한 방법론은 자연의 본질이 아니므로 시스템에 기초한 방법론으로 진화하게 될 것이고, 양자역학은 혼돈의 상태에서 벗어나 모두에 친숙한 물리학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만일, 한국물리학회나 서울대학교가 순환 법칙을 엉터리라고 비판하지 않고 공개 토론도 응하지 않고 침묵한다면, 자연의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이므로, 오늘의 침묵이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한국물리학회나 서울대학교가 나서면 간단하게 해결될 것인데, '물리학의 혁명'이 출간되어 2년이 지났지만, 독자들의 의혹을 해결해 주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순환 법칙은 물리학을 넘어 인문학의 방법론으로 발전할 때 가치를 더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더불어 토론할 수 있는 마당이 열리어, 책임 있는 공방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이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이 노래(lore)의 해석은 한국인의 역사적 정체성에 관한 문제이지만, 한국역사학계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기존의 역사학계를 밟고 넘어야 해결될 문제이므로, 젊은 세대의 상상력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 문자는 한국어와 뿌리가 같은 언어를 사용했던 종족들이 사용했던 그림 문자였다고 가정하고, 영어를 도우미로 하여, 그리스 문자들을 해석하면, 문자의 소리와 대소문자의 모양이 상호 연계되며 뜻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전제하에 예를 들면, 그리스 문자들 중 '카파(kappa, Κ,κ)'와 '크사이(xi, Ξ,ξ)'의 소리와 대소문자의 모양에 어떤 뜻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저의 답은 맨 뒤에 있는 "그리스 알파벳의 기원은 그림 문자다."에 있습니다. 독자님들의 답도 저와 같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고대 그리스 문명을 비롯하여 세계 4대 고대 문명들이 남긴 자취들을 우리의 언어로 해석하고 평가할 자격이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고대사 자료들을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와 연계시켜 해석하고 평가하면, 고대에 있었던 종족들의 이동 역사가 밝혀지며, 우리의 문제 '아리랑과 쓰리랑'은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우리의 고대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세계와 더불어 한판 벌려봅시다!

[인쇄하기] 2010-11-30 13: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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