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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한국물리학회, 자신 있으면, 깨십시오!
  

   한국물리학회, 자신 있으면, 순환 법칙을 깨십시오!

   순환 법칙은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다."라는 철학에 기초합니다. 그러므로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 하나하나는 시스템을 이루고 있고, 하나의 시스템은 보다 작은 수많은 시스템들의 집합이고 동시에 보다 큰 하나의 시스템 속 수많은 작은 시스템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정의가 가능한 것은 현대물리학이 이룩한 많은 위대한 업적의 덕입니다. 그럼에도 현대물리학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현대물리학이 주장하는 기본 힘들로는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제대로 설명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현대물리학을 지탱하는 기존의 과학 철학이 한계에 도달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순환 법칙에 기초한 새로운 기본 4힘은 현대물리학이 주장하는 기존의 기본 4힘과는 개념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인 순환 법칙은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우주 공간은 어떤 존재일까요?
   현대물리학은 우주 공간을 공식 정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순환 법칙은 우주 공간은 절대 공간과 상대 공간의 이중성을 갖고 있다고 정의합니다. 우주 공간의 바탕은 모든 것을 균등하게 확산시키는 힘을 갖고 있는 텅 빈 절대 공간이지만, 빛은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있어 이론적으로는 무한히 팽창할 수 있으므로, 현실의 우주 공간은 힘을 잃은 빛들이 팽창되어 절대 공간에 의해 확산되어 가득 차 있는 상대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빛은 빠른 속도로 이동하지만, 언젠가는 이동하는 힘을 잃고 정지되어 공간에 머물게 되므로, 아주 먼 옛날에 생겼던 빛들이 이동하는 힘을 잃고 팽창하여 빛의 화석이 되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이 빛의 화석들을 '공간 양자'라고 이름하였습니다.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어 양자들의 집합이고,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없는 곳은 없으므로, 화석이 된 빛의 양자들이 절대 공간에 의해 확산되며 팽창하여 공간 양자들로 되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작용에 대하여 작용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공간 양자들은 외부 충격을 받거나 밀도가 증가하면 인력이 증가하여 수축되며, 인력이 더 증가하게 되어, 서로 끌어당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공간 양자들은 일상의 물체들이 충돌하면, 작용에 대하여 반작용하여, 반발력이 생겨 서로 미는 현상과는 반대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딱딱한 물체들이 서로 충돌하면 반발력이 생겨 서로 미는 현상이 일어나는 까닭은 충돌하는 물체들 사이의 공간 양자들이 수축되며 인력이 증가하여 물체들과 결합하였다가 충돌이 한계에 도달하면 폭발하며 팽창하기 때문입니다.
   수축된 공간 양자는 외부의 힘이 없어지면 척력이 인력보다 더 커지기 시작하여 폭발하며 팽창하게 되고, 팽창된 공간 양자는 외부의 힘을 받으면 척력보다 인력이 더 커지기 시작하여 서로 끌어당기며 수축하게 됩니다. 이것은 공간 양자를 비롯하여 모든 시스템들이 순환 법칙을 따라 수축 팽창하는 과정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공간 양자들 하나 하나는 작은 우주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빛은 완전한 하나의 우주입니다. 빛은 매우 작은 존재이지만, 우주·은하계·원자·양성자·전자 등과 마찬가지로,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있는 완전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빛은 자연을 구성하는 데 필요 충분한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을 다 구비하고 있고, 빛 속의 기본 4힘이 순환 법칙을 따라 증감하고 있어, 빛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마찬가지로 공간 양자도 기본 4힘을 갖고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팽창하여 있는 완전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외부 압력을 받으면 수축되며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끌어당기며 계속 수축되고, 수축된 상태에서 외부 압력이 사라지면 폭발하여 팽창하며 척력이 증가하여 서로 밀게 됩니다.


   기본 4힘은 어떤 것들일까요?
   순환 법칙에 의하면, 기본 힘은 기본 자료에서 나오므로, 기본 4힘이 기본 4자료입니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4자료는 '하나의 공간'과 '무한히 많고 작은 점들' 그리고 '물질'과 '반물질'입니다. 기본 4자료는 기본 4힘이므로, 공간은 모든 것들을 고르게 분산시켜 균등하게 만드는 확산력을 갖고 있고, 점은 계속 쪼개지어 무한히 많은 점들을 만드는 폭발력을 갖고 있고, 물질은 서로 끌어당기는 인력을 갖고 있고, 반물질은 서로 미는 척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을 구성하는 궁극적인 기본 시스템은 물질이 점과 결합한 그 주위를 반물질이 에워싸서 공간을 차지한 모양을 이루고 있고, 이런 기본 시스템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므로, 무수히 많은 기본 시스템들이 집합을 이루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의 기본 단위인 양자는 실증되는 가장 작은 시스템이지만, 하나의 완전한 시스템이므로,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을 갖고 순환 법칙에 따라 수축과 팽창을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기본 4힘 중에서 '척력, 폭발력, 확산력'은 기존 개념으로는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폭발력은 점이 갖고 있는 힘이므로 점력, 확산력은 공간이 갖고 있는 힘이므로 공력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하나의 시스템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한다면, 인력이 척력보다 커지는 상태에서 점점 세지는 인력을 감소시키고 점점 약해지는 척력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힘이 필요한데 이 힘이 점력이고, 척력이 인력보다 커지는 상태에서 점점 세지는 척력을 감소시키고 점점 약해지는 인력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힘이 필요한데 이 힘이 공력입니다. 이 기본 4힘이 독립·공존·대립·상생하는 특성을 갖고 순환하며 증감하는 운동의 법칙이 순환 법칙입니다. 현대물리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자연 현상들은 순환 법칙과 결합하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라고 확신하므로, 저는 '물리학의 혁명'을 출간하면서 표지에 "만일, 한국물리학회 언론지원단이 '순환 법칙은 엉터리다.'라고 공식 논평하면, 초판 모두를 100% 리콜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책을 구독하신 독자님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 한국물리학회가 공개적으로 논평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뒤에 나오는 '물리학을 위한 철학 : 순환 법칙'과 졸저 '물리학의 혁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인쇄하기] 2010-11-30 13: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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