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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다음은 학계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하여 서울대학교 총장님에게 올린 편지입니다. 편지를 공개하는 이유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세 번째 편지는 처음으로 내용및배달증명우편으로 보냈으니 증거가 남을 것이므로 역사적인 기록이 될 것입니다. 결례가 되는 표현이 있다 하더라도 순환 법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싸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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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인 성명  :  서울대학교 총장  오 연 천  귀하
           주소  :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총장실

발신인 성명  :  한국순환학회  오 광 길 올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대학동 1546-1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존경하는 서울대학교 총장님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자연 현상들을 지배하는 기본 법칙인 순환 법칙의 발견자라 자부하며 순환 법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순환학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순환법칙은 인류의 희망이라고 확신하므로, 학계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계급장 떼고, 맞장뜹시다."란 제목으로 저의 의견을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soon.or.kr)에 올렸습니다.
    서울대학교에 순환 법칙을 반박하거나 수용할 수 있는 지적 공동체가 없다면 이것은 우리 학계의 비극이고, 서울대학교가 계속 입을 다물고만 있는다면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존경하는 총장님, 한국순환학회는 순환 법칙에 관하여 서울대학교와의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외람된 제안이지만, 양과 질과 명성은 진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한국순환학회는 순환 법칙을 자연의 진리라고 확신하므로 자신 있습니다.

    한국순환학회는 학계의 분발을 촉구하기 위해 "축하금을 드립니다."(홈페이지 2010년 12월 9일자 공지사항)에서 약속한 축하금 일천만원을 '일억원(₩100,000,000)'으로 올렸습니다. 책이 많이 팔려 올린 것이 아니고, 인터넷에만 의존하다간 선발의 이점을 다른 나라에 빼앗길 것 같아 조바심이 생겨, 필사즉생 필생즉사, 억 소리를 내면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에 빠지어, 만용을 부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정당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학계에 도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제가 순환 법칙을 자연의 기본 법칙이라고 확신하는 근거는 현대물리학이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중력의 전달 문제'와 '빛의 이중성 문제'를 순환 법칙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순환 법칙을 부정하는 이론은 이 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반론에 한국순환학회는 승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물리학자들이 순환 법칙을 반박하지도 수용하지도 못하고 무관심한 척하며 꽁무니를 빼는 이유는 순환 법칙이란 새로운 물리학의 등장으로 자신들의 업적과 자존심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순환 법칙이 미국에서 나왔다면 벌써 야단법석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실, 오늘의 물리학계는 순환 법칙을 반박할 이론도 없고 수용할 이론도 없는 무주공산입니다. 그래서 철학계가 나서서 물리학계를 이끌고 가야 할 상황이지만, 불행하게도 철학계는 자연과학에 오랫동안 눌려지내 얼빠진 상태이어서, 순환 법칙이란 새로운 철학이 출현하여 현대물리학을 뒤집고 있어도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기조차 어려운 형편입니다.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요구하는 까닭은 국고의 지원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대학이므로 사명감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학과들이 있어 힘을 합치면 순환 법칙을 박살낼 것인지 수용할 것인지를 자체적으로 결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일년여전에 두 번씩 편지를 하며 책을 이십여권 보냈어도 아무 대답이 없었던 까닭은 배달사고가 났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편지엔 공식 답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연과학계 교수님들이 나서지를 않으면, 철학과 교수님들 중에 쓴 소리하실 분들이 있을 것이오니, 그 분들께 이공계의 무능을 족칠 것을 부탁드리면 어떨까요? 서울대학교가 어찌할 바를 모른다면 되겠습니까?

    이제, 순환 법칙은 물리학을 뛰어넘어 '경제, 정치, 문화, 사회'의 시스템들에 활용되어 기존의 불완전한 시스템들을 바로잡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울대학교의 거의 모든 학과들은 순환 법칙을 연구하여 적극 활용할 수 있게 진화되어야 할 것이고, 그럴 때 서울대학교는 한국 최고란 우물 속에서 벗어나 세계 속의 일류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총장님, 서울대학교를 위하여, 대한민국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서울대학교 대 한국순환학회, 한판 붙을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싸우면서 크는 것 아닙니까!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3월 23일   순환 법칙의 발견자  오 광 길 올림

          연락처 : 서울 관악구 대학동 1546-1, 오광길   151-897.  ☏ 010-9073-0703
          첨부 자료 : '물리학의 혁명', '역사의 키워드 아리랑과 알파벳' 각각 2권

[인쇄하기] 2011-03-23 23:02:16


   
   서울대학교의 무능을 고발합니다.
   서울대학교, 계급장 떼고, 맞장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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