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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서울대학교의 무능을 고발합니다.
  


        서울대학교의 무능을 고발합니다.

    서울대학교 총장님께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2011. 03. 23)라고 내용배달증명우편으로 글을 올렸지만, 아직 아무 답변이 없어 궁금합니다. 글을 올린 까닭은 서울대학교에 순환 법칙을 반박하거나 수용할 수 있는 성숙한 지적 공동체가 있다는 확신이 있어서가 아니고, 화가 나서 반박하려고 순환 법칙을 연구하다 보면 이해하고 수용하게 될 것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순환 법칙은 서로 다른 기본 4힘이 공존하며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므로, 현대물리학이 순환 법칙을 수용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래서 약을 올리기 위해 계속 짖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수님들 누구든 자신 있으면 계급장 떼고 저랑 맞짱뜹시다!"  

    '순환 법칙'을 통한 '공간 양자'의 발견은 노벨 물리학상 그 이상입니다. 

    첫째,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는 현대물리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중력, 빛의 이중성, 암흑물질, 반물질' 등의 문제들을 하나의 문제로 묶어 한칼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공간 양자'의 발견은 과학 철학이 기계 구조 개념에서 시스템 구조 개념으로 전환되는, 생각의 틀이 바뀌는, 역사적인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공간 양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
www.soon.or.kr에 있는 '물리학의 혁명'의 '공간양자'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elp make 2005 another Miraculous Year!" 이 글은 1905년에 아인슈타인이 이룬 업적들을 기리기 위해 유엔이 정한 '2005년 세계 물리학의 해'를 알리는 포스터에 적혀 있는 것입니다. 이 글에 국제물리학계의 염원이 잘 표출되어 있습니다.

    '공간 양자'는 국제물리학계의 기대 그 이상의 발견입니다. '공간 양자'에 대한 진지한 연구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가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학문을 수입에만 의존하다 비판 능력을 잃은 무능 때문이므로, 그 무능을 고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생소한 토종 이론을 접하게 되어 서울대학교 교수님들 어찌할 바를 몰라 어리둥절하실 것입니다. 평생 쌓은 업적이 무너지는 아픔을 당하는 교수님들도 게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연의 본질입니다.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고집부리다가는 역사의 죄인이 될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없는 이론이고,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은 이론이고, 나의 전공이 아니니까, 나는 관심 없다! 그런다고 무지의 죄가 면책될 수는 없습니다. 거짓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문의 모든 분야가 원점으로 돌아가서 자기 분야의 미래를 위해 냉철하게 반성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전환기입니다.

    서울대학교 교수님들, 화가 나시면 반박하시고, 상금1억이 준비되어 있으니 받아 가십시오. 이래도 화가 나지 않는다면, 서울대학교의 자존심, 창의성, 혁신성은 어디로 간 것입니까? 관료주의의 달콤한 함정에 빠져 세월 가는 줄 모르는 집단이 된 것은 아닙니까? 

                             2011년 6월 15일     오광길 드림


 
[인쇄하기] 2011-06-15 22:51:33


   
   한국물리학회에 공개 토론을 신청합니다.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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