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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한국물리학회에 공개 토론을 신청합니다.
  

   다음은 한국물리학회 회장님에게 공개 토론을 신청한 편지 내용입니다.
   '물리학의 혁명'을 발간하고, 학회에는 인편으로 대언론지원단에는 소포로 책을 보내드린 일은 있으나, 공개 토론을 제의한 적은 없었습니다. 늦은 감이 있으나,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가 힉스 입자의 발견을 금년 후반에 공식화할 것이 확실시된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것은 힉스 입자의 발견이 아니고 '공간 양자'의 발견으로 해석되므로, '공간 양자'에 대한 공개 토론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공개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물리학회에 공개 토론을 신청합니다.


   회장님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다."라는 화두를 갖고 자연 현상들을 비교 탐구해 본 결과 "자연에는 순환 법칙이 있고, 우주 공간에는 이동하다 힘을 잃고 정지한 '빛, 중성미자, 전자기파' 등의 입자들이 팽창하여 가득 차 있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이것들을 '공간 양자'라고 이름하였습니다.

   공간 양자들은 무수히 많고 작고 가벼운 존재들이어서 그 실체를 검증하기가 어렵지만, 수축하면 인력이 증가하고 수축이 한계에 달하면 팽창하여 척력이 증가하는 특성을 갖고 공간에 가득 차 있어,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면, 현대물리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중력의 전달, 빛의 이중성,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물질과 반물질' 등과 같은 기본 문제들은 서로 다른 문제들이 아니고, 하나를 풀면 다른 것들도 풀리고 하나를 풀기 위해서는 다른 것들도 풀어야 하는, 하나의 문제가 되어 해결됩니다.

   이런 공간 양자들이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까닭은 현대물리학이 주장하는 기본 힘들로는 수축 팽창하는 공간 양자들을 상상해 낼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가 거대강입자충돌기(LHC)를 이용하여 힉스 입자들을 찾는 실험을 하고 있어, 힉스 입자들의 존재가 확인되면, 공간 양자들의 존재가 확인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순환학회 홈페이지 soon.or.kr '물리학의 혁명'에 있는 '공간 양자, 노벨 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 등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문제는, LHC에서 정면 충돌하는 양성자 덩어리들은 크기가 크고 속도가 빠를수록 기존의 기본 입자들보다 더 큰 에너지를 가진 새로운 입자들을 방출하게 되는데, 원인이 무엇이냐 입니다. 이것을 힉스 입자들의 존재로 해석하면 개그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양성자들은 속도가 빠를수록 더 많은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며 결합하여 질량이 증가하고, 양성자 덩어리들이 정면 충돌할 때, 양성자 덩어리들의 크기가 클수록 양성자들은 중성자들로 전환되며 후속 충돌에 의해 더 눌리게 되어 더 수축된 중성자들로 되고, 이렇게 생성된 중성자들은 질량이 증가하고 더 수축된 상태이므로 폭발력이 더 증가하여 더 강하게 폭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 큰 에너지를 가진 새로운 입자들이 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순환 법칙은 현대물리학이 주장하는 기존의 기본 4힘인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이므로 기존의 관점에서 보면 이단이지만, 현대물리학의 기초를 바로 세우는 혁신입니다.

   순환 법칙은 표준모형의 상위 개념입니다. 표준모형의 기본 입자들은 순환 법칙의 기본 시스템들을 수용할 수 없지만, 기본 입자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이므로, 순환 법칙은 표준모형의 기본 입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순환 법칙은 표준모형에 편향되어 있는 현대물리학을 혁신할 자격이 있습니다.

   순환 법칙은 연역적 방법이지만, 현대물리학은 순환 법칙에 기초한 공간 양자들을 부정하고는 현안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으므로, 국제물리학계가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순환학회와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는 공간 양자들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할 자격이 있습니다. 저의 권리는 한국순환학회에 상속될 것이므로, 노벨 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것은 한국 물리학계의 무관심과 집단이기주의로 인해 노벨 물리학상은커녕 공간 양자의 발견 자체가 잊혀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기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우리 물리학계의 무관심과 집단이기주의를 깰 수 있는 방법은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맞장뜨자고 소리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새해 벽두부터 큰 소리로 떠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힉스 입자와 공간 양자'를 갖고 공개 토론할 교수님들을 추천하여 주기를 간절히 요청하오니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표준모형과 초끈 이론에 관계된 연구를 하며 국고 지원을 받은 교수님들은 공개 토론에 응하셔서 순환 법칙을 깨야 할 것입니다. 순환 법칙의 잘못을 지적하여 주실 분에게 드리기로 약속한 축하금 1억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한국물리학회가 아무 응답도 하지 않는다면, 능력이 부족하여 비판할 자신이 없어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미련 없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국제물리학회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순환 법칙은 자연의 본질이므로 언젠가는 인정을 받게 될 것이고, 21세기는 순환 법칙의 시대가 될 것이란 확신입니다.
   부디 강건하시고, 노벨 물리학상 받는 기쁨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1월 12일   순환 법칙의 발견자  오 광 길 올림

    * 이 편지 내용은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인쇄하기] 2012-01-12 21:16:34


   
   서울대학교에 공개 토론을 신청합니다.
   서울대학교의 무능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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