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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1. 12. 13일,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힉스 입자를 찾기 위해 그 간 많은 실험을 하여 얻은 데이터들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아직은 힉스 입자의 존재를 발견했다고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많은 진전이 이뤄졌으므로, 좀 더 실험을 추가하여, 2012년에는 존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중립적인 매우 신중한 표현이지만, 뻔한 전술입니다. 좀 더 극적으로 발표하며, 거대강입자충돌기(LHC)의 능력을 배로 강화시킬 필요성을 역설할 것입니다. 

   그러나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티븐 호킹은 뭘 믿고 없다에 100불을 걸었는지 모르겠지만, 돈도 명예도 잃지 않을 것입니다. CERN은 힉스 입자의 존재 확률이 99.99999% 뭐 이런 식으로 발표할 것입니다. 힉스 입자의 실체를 사진 판독으로 확인하지 못하면서 존재 확률이 100%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실체가 없는 힉스 입자의 존재는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이론의 문제입니다. 이 세상 거의 모든 물리학자들이 힉스 입자의 존재를 확신한다고 하여도, 자연에는 순환 법칙이 있으므로,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거대강입자충돌기(LHC)에서 양성자 덩어리들을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시켜 정면 충돌시키면, 양성자들은 서로 매우 근접하게 되어 공간 양자들에 의해 생기는 측면 척력보다 자체 인력이 강한 영역으로 진입하게 되므로 반발하지 않고 서로 끌어당기게 됩니다. 이 현상은 현대물리학의 색력 현상으로도 설명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자들은 서로 끌어당겨 덩어리를 이루게 되고, 서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던 두 덩어리가 정면 충돌하면, 그 순간, 앞에서 먼저 충돌한 양성자들은 뒤에 있는 양성자들과 연쇄적으로 충돌하게 되므로, 양성자들이 압축되어 폭발이 지연되어 폭발력이 축적되었다가 한꺼번에 폭발하게 됩니다.

   양성자들은 가속되며 많은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여 질량이 증가한 상태입니다. 이 현상은 '빠르게 이동하는 물체는 질량이 증가한다'는 현대물리학의 이론으로도 설명됩니다. 그래서 양성자 덩어리들이 정면 충돌하면, 양성자들은 압축되어 중성자들로 전환되고, 충돌하는 힘이 한계에 도달하면 순환 과정의 점력점을 지나게 되므로, 큰 덩어리를 이룬 중성자들은 인력보다 척력이 증가하게 되어 한꺼번에 강력하게 폭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양성자들이 정면 충돌하여 폭발하며 방출하는 입자들의 궤적을 사진 판독하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가 생성될 것입니다. 덩어리 속 양성자의 수가 증가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더 많은 에너지가 방출될 것입니다. 그 까닭은 양성자들이 힉스 입자와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 아니고, 이동하는 양성자들이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여 질량이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LHC의 현재 능력에서는 양성자 125여 개가 함께 덩어리를 형성하며 충돌하는 순간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 강력한 힘으로 더 많은 양성자들을 빛의 속도로 가속시켜 정면 충돌시키면, 125여 개보다 훨씬 더 많은 양성자들이 함께 덩어리를 이루어 더 강력하게 폭발하는 현상이 발생할 것입니다.

   양성자는 일종의 작은 블랙홀입니다. 양성자들이 결합한 덩어리가 주위의 모든 것들을 끌어당겨 더 큰 블랙홀로 진화하지 못하는 까닭은 충돌하는 힘이 강해 양성자들이 빠르게 압축되며 중성자들로 전환되어 폭발하기 때문입니다. 블랙홀은 거대한 공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원자의 진동은 원자핵에 양성자들이 증가하여 블랙홀이 형성되고, 양성자들이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중성자들로 되고, 중성자들이 폭발하여 양성자들로 되는 현상이 반복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이므로, 양성자들이 이동하며 결합한 공간 양자들을 힉스 입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표준모형의 기본입자 12개와 매개입자 4개가 다 기본 시스템인 양자들이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룬 집합이고, 양자가 팽창하여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것이 공간 양자입니다.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물리학은 진화할 수 없습니다.
    
   만일, CERN이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표준모형이론을 계속 고집한다면, 그것은 과학이란 이름의 사기입니다. 피라미드와 바벨탑을 쌓았던 제사장들의 방식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들은 처음부터 질량을 갖고 있었고, 자연의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인 양자가 순환 법칙을 따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과정에 생기는 특성에 의해 서로 결합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이루게 되어 생성됩니다.

   '힉스 입자'를 비롯하여 현대물리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중력의 전달', '빛의 이중성',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반물질' 등 이런 문제들은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작용에 대하여 작용하는 특성을 갖고 있는, 공간 양자들을 인정하면 하나의 문제가 되어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순환 법칙은, 현대물리학이 부정할 수 없는, 자연의 기본 법칙입니다.

 
[인쇄하기] 2011-12-18 02: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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