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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공간 양자, 노벨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
  


        공간 양자, 노벨 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

   
   "우주 공간에는 이동을 정지한 빛들이 가득 차 있다." 이 빛들이 '공간 양자'들입니다. 가시 광선을 비롯하여 중성미자와 모든 전자기파들은 이동을 정지하면 팽창하여 공간 양자들이 됩니다.

   공간 양자들은 수축되면 인력이 증가하고, 수축이 한계에 도달하면, 팽창되며 척력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 양자들은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언제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공간 양자들의 역할을 이해하면 자연 현상들을 바르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간 양자들은 크기가 매우 작고 가벼운 존재들이어서, 순환 법칙에 의해서만 이론적으로 존재하지, 그 실체와 특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가 어려운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가 거대강입자충돌기(LHC)를 활용하여 힉스 입자를 찾는 실험을 하고 있어, 그 결과를 통해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뻐꾸기가 남의 둥지에 알을 낳고 부화를 기다리는 격이지만, CERN은 힉스 입자 대신 공간 양자의 존재를 입증하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CERN의 연구원들은 양성자 덩어리들을 LHC의 양쪽 방향에서 광속에 근접하게 가속시켜 정면 충돌시킬 때 방출되는 빛과 입자들을 분석하여, 덩어리의 크기와 속도의 차이에 따라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알기 위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실험의 궁극적인 목표는, 광속에 근접하게 가속된 양성자 덩어리들을 정면 충돌시킬 때, 양성자 덩어리들의 크기가 커질수록 방출되는 입자들의 세기와 전체 에너지의 양이 산술 급수적 예상보다 훨씬 더 증가하는 현상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런 현상들은 확인될 것입니다. 그러나 양성자들 속에 힉스 입자들이 있어 이것들이 충돌하여 붕괴되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면, 이것은 역사적인 실수가 될 것입니다.

   현대물리학의 표준모형이론은 16개의 기본 입자들과 이것들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 입자가 서로 결합하여 자연의 모든 것들을 구성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본 입자들만으로는 자연 현상들을 설명하기가 어려우므로, 초대칭이론은 이것들과 대칭을 이루는 반입자들이 더 있다고 주장합니다. 표준모형이론은 갈수록 기본 입자의 수가 증가하여 복잡해지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과학은 이런 복잡성을 통일시키는 자연 법칙이 있다고 확신하고 이것을 찾으려는 원초적 본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 본능을 만족시키는 자연 법칙이 순환 법칙입니다.

   순환 법칙의 자연은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입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입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무한히 많고 작지만, 하나 하나가 자연의 기본 힘들과 기본 자료들을 균등하게 갖고 있고, 기본 힘들이 상호 작용하여 증감하므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이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하는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으로는 기본 시스템들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순환 법칙은 기존의 기본 힘들과는 다른 새로운 기본 힘들의 운동 법칙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자연의 기본 시스템들 하나 하나는 상호 독립, 공존, 대립, 상생하는 특성이 있는 기본 4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특성이 있는 기본 4힘은, 물질이 갖고 있는 인력, 물질에 대립되는 존재인 반물질이 갖고 있는 척력, 거대한 하나의 공간이 갖고 있는 확산력인 공력, 공간에 대립되는 무수히 많고 작은 존재인 점이 갖고 있는 폭발력인 점력입니다.
   이 기본 4힘은 독립성이 있으면서도 공존하고, 인력과 척력은 대립성이 있어 인력이 증가하면 척력은 감소하고 척력이 증가하면 인력은 감소하고, 공력과 점력도 대립성이 있어 공력이 증가하면 점력은 감소하고 점력이 증가하면 공력은 감소합니다. 기본 4힘은 상생성을 갖고 있어 공력은 인력을, 인력은 점력을, 점력은 척력을, 척력은 공력을 증가시킵니다.
   기본 4힘은 이런 특성들이 있어 상호 순환하며 증감하므로, 기본 시스템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할 때 특성이 달라지므로 서로 이합집산하며 집합의 집합 즉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게 되고, 이로써 자연의 모든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이므로, 빛도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이고, 에너지도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입니다. 에너지는 양자들의 집합이므로 양자는 확인되는 가장 작은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양자는 자연의 기본 시스템입니다.

   빛은 에너지를 갖고 있고 에너지는 양자들의 집합이므로, 빛은 양자들의 집합입니다. 빛 속의 양자들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므로, 빛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중성미자와 모든 전자기파들도 양자들의 집합이므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그러므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우주 공간을 이동하던 중성미자와 모든 전자기파들이 이동하는 힘을 잃고 정지하여 내부 양자들이 팽창하여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것이 공간 양자들입니다.

   따라서 공간 양자는 자연의 기본 힘들과 기본 자료들을 갖고 있는 기본 시스템인 양자가 팽창한 것이므로 질량을 갖고 있고, 팽창하여 공력이 증가한 상태이고, 공력은 인력을 증가시키는 상생성이 있으므로, 외압을 받아 수축되면 인력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빠르게 이동하는 양성자들은 많은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여 수축시켜 인력을 증가시켜 결합하게 되므로 질량이 증가합니다.

   그러므로 거대강입자충돌기(LHC)에서 양성자 덩어리들은 광속에 근접하게 가속되면, 양성자들과 충돌한 공간 양자들은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하므로 가속될수록 더 많은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여 질량이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이렇게 질량이 증가한 양성자 덩어리들이 정면 충돌하면, 충돌한 양성자들은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며 수축되어 중성자들로 전환되고, 중성자들은 뒤에 있는 양성자들과 연속 충돌하며 눌리게 되어 폭발력이 축적되었다가, 충돌하는 힘이 한계에 도달하면, 한꺼번에 폭발하게 됩니다. 순환 법칙에서 중성자들은 폭발력인 점력이 가장 커진 상태이고, 점력은 척력을 증가시키므로, 충돌하는 힘이 한계에 도달하면, 인력보다 척력이 커지게 되어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면 충돌한 양성자 덩어리들의 크기가 크고 속도가 빠를수록, 양성자들이 중성자들로 더 많이 전환되고, 중성자들이 더 많은 후속 충돌에 강하게 눌려 더 많이 수축되어 더 많은 폭발력을 축적하였다가, 충돌하는 힘이 한계에 도달하면, 한꺼번에 폭발하게 되므로 더 강하게 폭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예상보다 힘이 센 입자들이 방출되고, 예상보다 전체 에너지가 더 많이 방출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까닭은, 힉스 입자가 있어서가 아니고, 공간 양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간 양자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어 중력이 전달되고, 빛은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며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므로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고 있습니다. 공간 양자들이 수축하면 인력이 증가하여 암흑 물질이 되고, 팽창하면 척력이 증가하여 암흑 에너지가 됩니다.

   우주 공간에서 공간 양자들은 밀도가 증가하면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하므로 서로 끌어당기게 되어 인력이 계속 증가하여 블랙홀이 됩니다. 블랙홀은 공간 양자들을 계속 끌어당겨 질량이 증가하면 중심에서 양성자들이 형성되고, 양성자들이 수축되어 중성자들이 생성되면 양성자들과 중성자들이 융합하여 새로운 원자들을 생성하면서 중성자들이 폭발하여 빛을 내게 되므로 항성이 됩니다. 블랙홀이 빛을 내기 시작하면 최대로 증가하였던 인력이 감소하고 척력이 증가하기 시작하지만, 항성은 인력이 척력보다 큰 상태이므로 공간 양자들을 계속 끌어당겨 질량이 증가하면 내부에서 중성자들이 계속 증가하게 됩니다. 중성자들이 계속 증가하면, 빛보다 더 강한 전자기파들이 방출되기 시작하고 종국에는 인력과 척력이 균형을 이루며 폭발력이 최대로 증가하여 중성자성이 됩니다. 외부에 새로운 블랙홀이 형성되어 중성자성이 끌어당기고 있는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기 시작하면, 중성자성을 에워싸고 있던 공간 양자들의 밀도가 감소하므로, 중성자성은 척력이 인력보다 커지며 폭발하여 새로운 빛들로 됩니다. 빛들은 다시 공간 양자들로 되고, 이런 순환이 계속됨으로 우주는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게 됩니다.

   반물질은 사라진 것이 아니고 물질과 더불어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공존합니다.
 
   현대물리학은 표준모형의 기계 구조에서 벗어나 순환 법칙의 시스템 구조를 수용해야 합니다. 현대 물리학과 천문학이 밝혀낸 정보들을 숲을 보듯 분석하면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간 양자들의 존재가 검증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실험의 결과를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간 양자의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은 따 놓은 당상이지만, 생존자에게만 주는 전통이 있고 운명은 재천이니, 하늘에 맞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기만 바라다가는 노벨 물리학상은커녕 영영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고, 한국물리학계가 순환 법칙을 놓고 이런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기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울대학교와 한국물리학회에 토론장을 갖자고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교수님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놓으면, 세상 여론이 움직일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소귀에 경 읽기도 통할 날이 오리라 기대하고 마구마구 멋대로 짖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십시오. 시끄럽게 떠들어 국제물리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아야 노벨 물리학상을 빨리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까짓 노벨 물리학상이 탐나서가 아니고, 그걸 받아야 순환 법칙의 시대가 열리게 되어 업의 완수를 고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인쇄하기] 2012-01-01 23:44:03


   
   새로운 물리학의 시작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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