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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기죽은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힘내시오.
  

     기죽은 유럽입자물리연구소, 힘내시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 그렇다면 샴페인을 터뜨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국제 물리학계가 실망감에 휩싸이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언론 매체들도 그간의 호들갑을 자숙하는지 목소리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예상했던 특성과 너무 닮은 지극히 평범한 입자이어서, 이런 발견으로는 '중력의 전달, 빛의 이중성,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등과 같은 현안 문제들을 해결할 돌파구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투자비용에 비해 결과가 초라하니 유럽입자물리연구소의 앞날이 걱정도 되지만, 위기는 기회입니다. 위기는 극적인 전환을 요구하므로, 실험결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평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힉스 입자가 발견되어 표준모형이론이 완성되었으므로 물리학의 현안 문제들이 표준모형이론에 의해 해결될 것이니 좀더 기다려 달라고 계속 우긴다면, 이제부터 이런 억지는 사기죄에 해당합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는 역사에 고발당하지 않고 올바른 평가를 받으려면, 표준모형이론의 굴레에서 벗어나, "표준모형이론의 기본 입자들은 분쇄되지 않는 존재들이 아니고 더 작은 단위들로 분쇄된다."는 사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비교 분석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양성자들이 정면 충돌할 때 방출되는 입자들과 빛들의 양은 속도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현상이 확인될 것이고, 이것은 기본 입자들이 붕괴되기 때문이라고 정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표준모형이론을 대체할 대안이 없어 이런 정의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순환 법칙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표준모형의 기본 입자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의 집합'입니다. 즉, 자연의 모든 것들은 16종류의 기본 입자들로 이루어진 집합의 집합이 아니고 1종류의 기본 시스템들로 이루어진 집합의 집합이어서, 표준모형의 기본 입자들은 강력한 충돌에 의해 붕괴되어 모두 빛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빛은 현실적으로 밝혀지는 가장 작은 시스템이므로, 기본 시스템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빛들의 집합의 집합입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순환 운동을 하며, 그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상호 이합집산하게 됨으로 자연의 모든 존재와 현상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본 시스템들 하나 하나는 자연을 지배하는 기본 힘들과 기본 자료들을 갖고 있고, 기본 힘들이 상호 증감함으로써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게 되고, 수축과 팽창의 과정에 따라 특성이 변하여 서로 이합집산하게 됩니다. 기본 힘들이 상호 증감하는데는 법칙이 있고, 이 법칙이 순환 법칙입니다.

   빛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기본 시스템이므로, 수축되어 있던 물체에서 폭발에 의해 방출되면, 이동하다 정지하여 팽창되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들이 공간 양자들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작용에 작용하는 특성이 있어 수축되면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끌어당겨 결합합니다. 그래서 공간을 이동하는 양성자들은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여 결합하여 질량이 증가하게 되고, 이동 속도가 증가할수록 질량이 더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렇게 질량이 증가한 양성자들이 서로 정면 충돌하면 더 강하게 폭발하게 되어, 더 많은 입자들과 빛들이 방출되는 것입니다.

   순환 법칙이 주장하는 기본 시스템은 초끈이론의 초끈과 맥을 같이합니다. 하지만, 초끈이론은 기존의 역학 체계를 탈피하지 못하고 있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초끈을 상상해 낼 수 없어 진화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습니다. 순환 법칙은 사상의학이 모태이므로 초끈이론과는 태생이 다릅니다. 따라서 초끈이론으로는 자연이 기본 시스템들의 집합의 집합이고 기본 시스템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한다는 사실을 밝혀낼 수 없습니다.

   이제, 표준모형이론과 초끈이론이 지배하였던 모순 투성이 과학철학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과학철학인 순환 법칙의 시대입니다. 순환 법칙은 물리학을 뛰어넘어 인류 문명의 질서를 바로잡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입니다. 

   한국 물리학계는 뒷짐만 지고 있지 말고 순환 법칙을 깔아뭉갤 방법을 연구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순환 법칙을 인정하게 될 것이고 활용할 방법도 찾을 것입니다.  
[인쇄하기] 2012-11-21 2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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