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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힉스 입자와 노벨물리학상
  

     힉스 입자와 노벨물리학상

 

힉스 입자의 존재를 이론적으로 밝힌 이론물리학자들에게 노벨물리학상이 수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힉스 입자를 100%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하지도 않았고, 보다 강력한 충돌 실험을 위해 준비 중인데, 충돌 현상일 뿐인 힉스 입자의 존재를 예측한 분들에게 상을 준다는 것은 난센스입니다.

물론, 공로는 있습니다. 힉스 입자의 예측은 거대강입자가속기(LHC)를 만들어 실험을 하게 되었고, 그 실험의 결과로 표준모형이론의 종말을 고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힉스 입자의 발견은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빠른 속도로 진공 속을 이동하는 양성자들이 서로 정면으로 충돌하면 갖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방출되는 자연 현상을 확인한 것입니다. 이것은 양성자들이 이동하며 진공 속에 가득 차 있는 힉스장과 충돌하여 질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힉스 입자의 발견은 힉스장의 발견입니다. 그러나 공간을 이동하는 물체는 속도가 빠를수록 질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이미 이루어진 정설이므로, 힉스장의 발견은 19세기 에테르의 존재를 확인한 것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힉스장의 존재가 증명되어도 기존의 문제들 중에서 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힉스장 이론으로는 진공을 이동하는 물체의 질량이 증가하는 현상의 발생 원인을 설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진공 속을 빠르게 이동하는 물체의 질량이 증가하는 현상은 부정될 수 없는 자연의 본질이므로, 현대물리학은 그 원인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양성자들이 진공을 이동하며 질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질량을 갖고 있는 존재들이 진공 속에 있다는 뜻입니다. 있던 것이 완전히 없어지고, 없던 것이 새로 생기는 자연 현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형태가 변할 뿐이라고 보는 것이 과학입니다. 그러므로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현상은 질량을 갖고 있는 물체들이 폭발하여 질량을 측정하기 어려운 작은 물체들인 에너지 입자들로 형태가 변하는 것이고, 에너지가 질량으로 전환되는 현상은 질량을 측정하기 어려운 작은 물체들인 에너지 입자들이 결합하여 질량을 측정할 수 있는 큰 물체로 형태가 변하는 것입니다.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하는 기존의 과학 철학에서는 질량 증가 현상을 설명할 이론이 나올 수 없습니다. 질량 증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순환 법칙에 기초한 공간 양자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공간 양자의 인정은 부정될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이루어야 할 최종 임무는 표준모형이론의 기본 입자들이 붕괴되어 빛으로 전환되는 현상을 밝혀내는 것입니다. 그 간의 실험 결과와 약2년 뒤에 있을 실험 결과를 비교 분석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힉스 입자의 100% 발견을 공식 발표하지 않는 이유는 이런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힉스 입자가 기본 입자들에게 질량을 부여했다는 공상과학 소설이 현대물리학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21세기 문명의 수치입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최종 임무를 완수하게 되면, 둘레가 27km되는 거대강입자충돌기(LHC) 터는 과학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이것만이 유럽입자물리연구소가 살 길입니다. 힉스 입자의 발견을 공식 인정하는 것은 역사에 길이 남을 치욕이 될 것입니다.

 

[인쇄하기] 2013-10-13 23: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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