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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문의 허브, 순환 법칙' 출간
  


       '학문의 허브
, 순환 법칙' 출간


  
학문의 허브, 순환 법칙물리학의 혁명을 업그레이드한 개정판입니다. ‘순환 법칙을 설명하는 용어들이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아래와 같이 바꾸었습니다. 혼란스럽게 하여 죄송합니다. 앞으로 다시 변경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물리학의 혁명에서는 기본 4자료공간, 물질, , 반물질로 표기하였고, ‘기본 4공간의 점력, 물질의 인력, 점의 점력, 반물질의 척력으로 표기하였습니다.

   ‘학문의 허브, 순환 법칙에서는 기본 4자료를 공간, 물질, 반공간, 에너지로 표기하고, 기본 4힘을 공간의 확산력, 물질의 인력, 반공간의 폭발력, 에너지의 척력으로 표기하였습니다. 표기는 바뀌었지만, 내용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공간, 반공간, 물질, 에너지4자료의 실체를 구별하여 실증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들은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언제나 상호 공존하므로 분리하여 구별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공존하지만 독립성을 갖고 있고 대립성과 상생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간에 대립되는 자료인 반공간은 기하학적 점처럼 작지만 부피가 있고 신축성이 있어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존재입니다. 이론적으로는 무한히 팽창할 수 있고 무한히 수축할 수 있는, 무한히 가는 실로 엮어진, 무한히 작은 스펀지 같은 존재입니다. 빛보다 훨씬 더 가벼운 존재이어서 실험적으로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물질과 에너지와 공존하며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있어, 간접적으로는 증명됩니다.

   하나의 반공간의 중심에 물질이 있어 핵을 이루고 그 주위에 에너지가 가득 차 있는 것이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기본 시스템이고, 이것들이 수축하며 결합하여 물체를 이루고, 팽창하며 흩어져 공간에 가득 차 있어,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확산력, 폭발력, 척력의 뜻이 기존의 개념으로는 구별되기 어렵지만, 확산력은 공간만이 갖고 있는 힘이고, 폭발력은 반공간만이 갖고 있는 힘이고, 척력은 에너지만이 갖고 있는 힘이므로 이론적으로는 분명하게 구별됩니다.

   확산력이 증가한다는 것은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이 커짐으로써, 시스템 내부에 있는 반공간들이 확산되어 균등하게 분포되는 현상입니다.

   폭발력이 증가한다는 것은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이 작아짐으로써, 시스템 내부에 있는 반공간이 수축되는 현상입니다.

   척력이 증가한다는 것은 시스템 내부에서 수축된 반공간 속의 에너지 입자들이 팽창하여 공간이 커지는 현상입니다.

 

   하나의 기본 시스템 속에 있는 하나의 존재가 갖고 있는 힘들이 증감함으로써 자연 현상들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종교나 철학적 발상입니다. 과학은 인과율에 기초하여 자연 현상들을 예측하고 활용하기 위한 방법론이므로 자연에 필요 충분한 기본 자료와 기본 힘들의 선정이 절대 요구됩니다.

   현대물리학은 자연에 필요 충분한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을 귀납적으로 찾아내어 상호 작용을 정의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직은 어떤 정의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이것들이 상호 분리되어 있다면, 언젠가는 귀납적으로 찾아내어 정의를 내릴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호 공존한다면, 귀납적 방법으로는 불가능하고, 연역적으로만 가능합니다.

   자연의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이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상호 작용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분리론은 과학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지만, 물리학과 천문학이 밝혀낸,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에 대한 많은 새로운 정보들은 분리론에 대한 회의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허브, 순환 법칙자연의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은 공존한다.”라는 가정에서 시작합니다. 분리론과 공존론이 병존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은 어느 한쪽입니다.

   올바른 길을 찾는 것은 과학의 본성이므로, 이것은 경로 의존성이나 매몰 비용에 얽매일 경제적 문제가 아니고, 결판을 내야 할 사건입니다.
  
결론은 이미 났습니다. 이것은 과학철학이 서양철학에서 동양철학으로 전환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입니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특징은 기존의 패러다임에 기초한 모든 정보와 이론들을 쓸어내어 버리는 것이 아니고 수정 보완하여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모든 것들은 순환 법칙에 기초한 순환 운동 과정의 한 단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순환 법칙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으므로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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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2015-10-19 1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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