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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폭탄이 터지면 헬륨이 발생하는 진짜 이유
  

      수소폭탄이 터지면 헬륨이 발생하는 진짜 이유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수소폭탄이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들 중의 하나는 수소폭탄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헬륨이 대기 중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기 중에는 평상시에도 헬륨이 소량 있어, 구별이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문제는 수소폭탄이 터지면 헬륨이 왜 발생하느냐 입니다.

   현대물리학은 수소폭탄의 기폭제로 사용된 원자폭탄의 강력한 폭발력에 의해, 수소폭탄에 내장된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융합되어 헬륨이 발생한다고 주장합니다. 융합될 때 많은 에너지가 방출되므로, 기폭제로 사용된 원자폭탄보다 훨씬 더 강력한 폭발력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순환 법칙에 의하면, 헬륨이 생기는 원인은 수소폭탄에 내장된 중수소화 리튬과 삼중수소화 리튬의 리튬 핵이 기폭제로 사용된 원자폭탄의 강력한 폭발력에 의해 붕괴되어 헬륨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폭제로 사용된 원자폭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소폭탄에 내장된 중수소, 삼중수소, 리튬, 우라늄등의 원자핵 속에 있는 중성자들과 양성자들 중에서 일부가 붕괴되어 쿼크와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어 강력한 폭발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소폭탄은 핵이 융합되는 현상이 아니고 핵이 붕괴되는 현상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원자들이 끊임없이 진동하는 것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원자들은 강력한 외압을 받으면 순간 극도로 수축되어 폭발력이 축적되고, 외압이 없어지면, 팽창하며 축적된 폭발력에 의해 원자핵이 붕괴되어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발견한 힉스 입자는 양성자들이 붕괴되어 에너지로 전환되는 현상입니다.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된 양성자들이 정면충돌할 때, 속도가 빠를수록 더 강한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은 양성자들이 더 작은 입자들로 붕괴되기 때문입니다.

   중수소나 삼중수소가 융합되어 헬륨이 되는 현상은 태양과 같은 초고온 초고압 속에서나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지상에서는 융합에 필요한 초고압을 인위적으로 만들기가 어려워, 원자와 원자의 융합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핵융합발전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제열핵융합실험로
(ITER)는 현대판 바벨탑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KSTAR도 성공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합니다.  

   현대물리학이 에너지와 질량의 공존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수입니다. ‘순환 법칙은 에너지와 질량의 공존에 기초한 새로운 물리학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입니다. 순환 법칙은 기초가 잘못된 현대물리학을 바로잡는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순환 법칙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교보문고에서 학문의 허브, 순환 법칙을 구입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인쇄하기] 2016-01-14 15: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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