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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알파벳의 기원은 그림문자다.
  

   그리스 알파벳의 기원은 그림 문자다.


Α,α    Β,β    Γ,γ    Δ,δ    Ε,ε    Ζ,ζ    Η,η   Θ,θ

Ι,ι     Κ,κ    Λ,λ    Μ,μ    Ν,ν    Ξ,ξ    Ο,ο   Π,π

Ρ,ρ    Σ,σ    Τ,τ    Υ,υ    Φ,φ    Χ,χ    Ψ,ψ    Ω,ω 

   
   현대 알파벳의 기원은 라틴 알파벳이고 라틴 알파벳의 기원은 그리스 알파벳이므로, 현대 알파벳의 기원을 찾기 위해서는 그리스 알파벳의 소리와 모양에 담긴 뜻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리스어를 비롯하여 유럽의 어떤 언어로도 그리스 알파벳의 소리와 모양에 어떤 뜻이 담겨 있는 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딱 하나, 그리스 알파벳의 네 번째 글자인 델타(delta, Δ,δ)가 삼각주를 뜻하는 그림 문자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운 정설입니다. '델타(delta)'는 삼각주란 뜻이고, 대문자(Δ)의 모양은 삼각주를 닮았고, 소문자(δ)의 모양은 호수로 흐르는 강을 연상시키니,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델타가 그림 문자이면 나머지 문자들도 그림 문자일 것이므로, 델타(delta, Δ,δ)의 읽는 소리가 본래의 소리이고 그 소리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대문자·소문자이듯이, 나머지 문자들의 읽는 소리도 각각 그 문자를 읽는 본래의 소리이고 그 소리의 뜻이 대문자·소문자에 담겨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어를 비롯하여 유럽의 어떤 언어로도 나머지 문자들의 소리와 모양이 갖고 있는 뜻을 해석할 수 없어, 그리스 알파벳의 기원을 찾으려는 연구는 포기 상태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알파(alpha, Α,α)'는 '소의 머리 모양을 그린 문자'란 해석이 있지만, 이 해석으로는 소문자(α)의 모양이 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제 근거 없는 이런 해석은 사라질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어가, 영어를 도우미로 하여, 그리스 알파벳의 소리와 모양이 갖고 있는 뜻을 완벽하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그리스 알파벳 하나 하나의 '소리'가 갖고 있는 뜻과, 서로 다른 모양을 이루고 있는 '대문자·소문자'들이 갖고 있는 뜻들이 상호 일치하며 연관성이 있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해석은, 우연이나 억지가 아니고, 상고시대에 하나의 언어권에서 살았던 종족들이 흩어져 그리스와 한국으로 이동한 역사가 있었음을 입증하는 하나의 증거입니다.


(1) 알파 (alpha, Α,α)

   모양 : 아랄 해(Aral Sea) 일대의 지도
   소리 : 아랄 평화(Aral peace)


   알파(alpha, Α,α)는 델타(Δ,δ)와 모양이 비슷합니다. 차이는 알파는 대문자·소문자에 각각 꼬리가 두 개씩 있고, 델타는 소문자에만 꼬리가 한 개 있는 것입니다. 델타는 삼각주이므로 소문자(δ)의 둥근 원은 호수를 그린 것이고 긴 꼬리는 강을 그린 것입니다. 알파와 델타의 글자 모양이 비슷하므로, 알파의 소문자(α)의 둥근 원도 호수를 그린 것이고, 두 꼬리는 두 개의 강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알파의 소문자(α)는 두 개의 강이 하나의 호수로 흐르는 지역을 그린 그림 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파의 대문자(Α)와 델타의 대문자(Δ)도 모양이 비슷하므로 알파의 삼각형도 삼각주라고 할 수 있지만, 두 개의 강이 흘러 하나의 삼각주를 이루기는 어렵고 둘은 서로 다른 뜻을 갖고 있는 그림 문자이므로, 대문자(Α)의 삼각형은 소문자(α)의 둥근 원처럼 호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파가 지역을 그린 그림 문자이면서 첫 번째 글자로 쓰였다는 것은 알파가 갖고 있는 의미가 대단히 크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알파는 자신들의 고향을 그린 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개의 강이 한 곳으로 흘러드는, 알파의 모양과 같은 지역이 어딘가에 지금도 있을 것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아랄 해 일대가 알파의 배경입니다. 알파(Α,α)의 세모와 둥근 부분은 아랄 해를 그린 것이고, 밖으로 나온 두 선은 이곳으로 흐르는 아무 다리아와 시르 다리아 두 강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아랄 해 일대가 사막화되어 있지만, 상고시대 이곳은 지상 낙원이었고 에덴 동산의 배경입니다. 지금처럼 두 강의 물을 중간에서 농공업용수나 생활용수로 끌어쓰지 않아 두 강은 수량이 풍부하였고, 아랄 해 일대는 많은 사람들이 집단을 이루고 고대 문명을 탄생시키는데 필요했던 여러 조건들을 잘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빙하기가 끝나고 이곳으로 이동한 동양계 종족들이 수메르 인이 되고 서양계 종족들이 아리아 인이 되어 서로 거대한 집단들로 성장하여 경쟁하며 인류 최초의 고대 문명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수메르 인이 먼저 세계로 이동하여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황하 문명, 인더스 문명을 탄생시켰고, 아리아 인이 뒤에 이동하여 그들의 언어가 인도유럽어족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근거는 한국 민요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를 해석하면 "아리랑과 쓰리랑은 아랄에서 태어났다."가 되고, 아리랑은 아리아 인이고, 쓰리랑은 수메르 인이고, 아랄은 중앙 아시아의 아랄 해가 되어, 상고 시대에 있었던 종족들의 이동역사가 찾아지기 때문입니다.


   '알파'는 무슨 뜻일까요? '알파'의 '알'은 '아랄(Aral)'을 줄인 것이고 '파'는 영어로 평화라는 말인 '피스(peace)'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파'의 뜻은 '아랄의 평화'·'위대한 평화'입니다. '알프스'는 '알파'와 어원이 같고, '알프스'의 원형은 '알피스' 즉 '위대한 평화'입니다.
   'peace'의 초기 발음은 '페아세'이고, '페아세(peace)'는 한국어로 '싸우지 말고 피하자'라는 말인 '피하세'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석은 두 번째 글자 베타(beta, Β,β)의 어원을 한국어 '빼틀레[battle]', '빼앗으레'로 보는 견해와 대조를 이루며 어울립니다.


(2) 베타 (beta, Β,β)

   모양 : Β는 얹은활, β는 부린활
   소리 : 빼틀레(battle, 전쟁)


   베타(beta, Β,β)의 대문자(Β)는 시위를 걸어 놓은 얹은활을, 소문자(β)는 시위를 벗겨 놓은 부린활을 그린 글자입니다. 활은 싸움을 상징했다고 볼 수 있으므로, '베타'는 영어로 전쟁이란 말인 '배틀(battle)'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 '배틀(battle)'의 어원은 한국어 '빼앗다'의 사투리 '빼틀다'의 명령형 '빼트러'·'빼틀레'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스(peace)'는 '피하세', '배틀(battle)'은 '빼틀레', '평화와 전쟁' 이 두 단어가 짝을 이루고 한국어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런 기초 어휘들의 유사성을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어휘들이 한국어와 영어 속에 있습니다.


(3) 감마 (gamma, Γ,γ)

   모양 : 말의 머리를 옆에서 그린 그림
   소리 : 위대한 말(great mare)


   감마(gamma, Γ,γ)의 대문자(Γ)와 소문자(γ)는 말의 머리를 옆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대문자(Γ)는 성장한 말의 당당한 모습을, 소문자(γ)는 어린 말을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는 문자인 '디감마(digamma, F)'는 성장한 말 두 마리를 겹쳐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자를 통해 당시에 말이 수레와 농경에 활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마의 글자 모양이 말의 머리를 옆에서 그린 그림이라고 보게 된 근거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조선계 여섯 마을 촌장의 이름들 중 세 번째로 표기된 구례마(俱禮馬, 仇禮馬)입니다. '구례마'의 '구례'는 영어로 '위대한'이란 뜻인 '그레이트(great)', '마'는 암말이라는 뜻인 '메어(mare)'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감마'의 뜻은 '위대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알파벳 중에는 소리와 뜻이 한자(漢子)와 같다고 할 수 있는 글자가 몇 개 있습니다. '감마(gamma, Γ,γ)'의 '마'는 '마(馬)', 17번째 글자 '로(rho,Ρ,ρ)'는 배를 젓는 기구인 '노(櫓)',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는 고대 그리스 문자인 '산(san, M)'은 '산(山)', '알파(alpha, Α,α)'의 '파'는 '평(平)'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유사성은 하나의 언어권에서 살았던 종족들이 그리스·영국·중국·한국 등으로 각각 이동하여 그들의 언어를 파종했기 때문에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델타 (delta, Δ,δ)

   모양 : 대문자는 삼각주, 소문자는 삼각주와 강
   소리 : 삼각주, 달 터(달콤한 땅)


   삼각주을 뜻하는 델타(delta, Δ,δ)가 네 번째 글자로 쓰였다는 것은 당시에 농경이 중시되었다는 뜻입니다. 아랄 해로 흐르는 두 강의 삼각주 일대에서 농경이 발달했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델타'의 '타'는 '제타·에타·세타·이오타'의 '타'와 더불어 장소를 뜻하는 '터'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고, 삼각주는 농사가 잘되는 기름진 땅이므로, '델'의 어원은 '달다'의 '달'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델타'의 원 뜻은 농사가 잘되는 '달콤한 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엡실론 (epsilon, Ε,ε)

   모양 : 임신한 여인의 옆모습
   소리 : 임신녀(姙娠女), 임신한 여인


   '엡실론(epsilon, Ε,ε)'의 '론'과 20번째 문자 '웁실론(upsilon,Υ,υ)'의 '론'은 한국어로 여자를 지칭하는 말인 '년'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엡실론(Ε,ε)은 임신한 여인의 옆모습을 그린 문자라고 할 수 있고, 소리의 뜻은 '임신한 여인'이라고 할 수 있어, 소리와 모양의 뜻이 서로 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임신(姙娠)'은 '엡실'과 어원이 같은 단어의 한자 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웁실론(Υ,υ)의 경우도 '론'을 '년'으로 보면 그 뜻을 알 수가 있습니다.


(6) 제타 (zeta, Ζ,ζ)

   모양 : 대문자(Ζ)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는 모습
        : 소문자(ζ)는 춤을 추는 무당의 옆모습
   소리 : 절터


   그리스 문자 '델타·제타·에타·세타·이오타'의 '타'는 한국어로 장소를 뜻하는 말인 '터'와 어원이 같다고 보면, 이 어휘들의 뜻이 풀리게 됩니다.

   '제타(zeta, Ζ,ζ)'는 한국어 '절터'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고, '절터'의 '절'과 '절하다'의 '절'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고, 이렇게 보면, '절터'의 원 뜻은 '절하는 터'가 되어, 대문자(Ζ)는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기도하는 사람의 옆모습을 그린 그림 문자가 되고, 소문자(ζ)는 춤을 추는 무당의 모습을 그린 그림 문자가 되어, 소리와 대문자·소문자의 뜻이 상호 소통하기 때문입니다.

   고대 그리스어에 '제타'란 말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절터'라는 말은 한국에 불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신전이 있는 곳을 이르던 말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7) 에타(eta, Η,η)

   모양 : 대문자(Η)는 대문, 소문자(η)는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사람의 옆모습
   소리 : 교육 기관이 있는 곳, 이두(吏讀)


   '에타(eta, Η,η)'는 한국어 '이두(吏讀)', 영어 'educate(교육하다)'의 'edu'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에타의 기원은 교육 기관이었고 행정을 수행하던 관청이 있는 장소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문자(Η)의 모양은 당시의 관청 앞에 세워진 문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문을 왕릉의 입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을 H자 모양으로 한 이유는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양을 연상시켜서 사람들에게 협동과 화해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문자(η)의 모양은 서서 허리를 구부리고 팔을 앞으로 내리고 있는 사람의 옆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관청에 가서 무엇을 청할 때, 소문자(η)의 모양과 같은 자세를 취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 알파벳의 모든 문자에 각각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고, 소문자에는 동작을 나타낸 유연한 표현이 많은 것으로 볼 때, 아마도 대문자는 명사로, 소문자는 동사로 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청'을 표기할 때는 대문자(Η)를, '관청에 가서 무엇을 간청하다'란 뜻을 표기할 때는 소문자(η)를 썼다고 할 수 있습니다.



(8) 세타(theta, Θ,θ)

   모양 : 씨름 터, 공연장
   소리 : 씨름 터, 시어터(theater)


   '세타(theta, Θ,θ)'는 한국어 '씨름 터', 영어 '시어터(theater)'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고, 원은 씨름 터를, 원 속의 점과 선은 씨름 선수들을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극장의 기원은 야외 씨름 터였습니다.
 

(9) 이오타(iota, Ι,ι)

   모양 : 농사용 기구
   소리 : 일터


   '이오타(iota, Ι,ι)'는 한국어 '일터'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문자(Ι)는 씨앗을 밭에 심을 때 사용하던 막대기를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막대기로 땅을 가볍게 내리눌러 구멍을 파고 거기에 씨앗을 넣고 흙을 덮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동남아 지역의 산간 오지에 사는 소수 민족들이 이런 방식을 사용하여 씨앗을 심고 있는 장면을 다큐멘터리 프로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소문자(ι)는 호미와 같은 농기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카파(kappa, Κ,κ)

   모양 :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두 손으로 물건을 바치는 사람의 옆모습
   소리 : 갚아, 은혜를 갚다.


   '카파(kappa, Κ,κ)'의 뜻이 한국어 '갚다'의 명령형 '갚아'로 보게 된 동기는 초기 그리스 알파벳에는 있었으나 지금은 쓰지 않는 문자인 '코파(Koppa, Qoppa)'입니다. '코파'의 소리와 모양의 뜻은 한국어 '꼽다'의 명령형 '꼽아'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어서, '카파'의 소리와 모양의 뜻도 '갚아'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대문자(Κ)의 모양은 선 자세에서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두 손으로 물건을 바치는 사람의 옆모습이고, 소문자(κ)의 모양은 두 발을 구부린 자세에서 한쪽 무릎은 땅에 대고 다른 쪽 발은 앞으로 내밀고 물건을 바치는 사람의 옆모습입니다. 지금도 이런 자세는 낯설지가 않습니다.


(11) 람다(lambda, Λ,λ)

   모양 : 덫
   소리 : 램(lamb 새끼 양)을 미끼로 맹수를 잡는 덫


   람다(lambda, Λ,λ)의 글자 모양은 덫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람다'의 '람'은 영어로 새끼 양이란 말인 '램(lamb)'이고, '다'는 한국어의 '덫'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람다'의 뜻은 어린양을 미끼로 맹수를 잡기 위하여 설치한 덫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Λ,λ'의 왼쪽에 있는 막대기에 줄을 매어 연결하여 멀리서 잡아당겨 덮치게 하는 덫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2) 뮤(mu, Μ,μ)

   모양 : 산
   소리 : 뫼[산(山)]


   뮤(mu, Μ,μ)의 대문자(Μ)는 산(山)을, 소문자(μ)는 물이 흐르는 계곡을 그린 그림 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는 한국어 산의 고어인 '뫼'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기 그리스 알파벳에 있었던 글자인 산(san, M)은 뮤(mu, Μ,μ)의 대문자와 글자 모양이 같은 것으로 볼 때, 산(san, M)은 한국어의 산(山)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자의 한국어음에는 아리아 어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13) 뉴(nu, Ν,ν)

   모양 : 대문자(Ν)은 눈이 내리는 모양, 소문자(ν)는 눈에 미끄러지며 엉덩방아를 찧는            사람의 옆모습.
   소리 : 눈[snow]


   '뉴(nu, Ν,ν)'는 한국어 '눈[snow]'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고, 대문자(Ν)의 모양은 눈이 내리는 모양을 그린 그림이고, 소문자(ν)의 모양은 눈에 미끄러지며 엉덩방아를 찧는 사람의 옆모습을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미끄러진 상태를 그림 문자로 표기하는데 있어서, 이보다 더 멋진 걸작은 없을 것입니다.  

   이집트 신화에서 눈(Nun, Nu)은 태양신 라(Ra)의 아버지이며, 세상을 온통 에워싸고 있는 원초의 물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오는 까닭을 설명하기 위하여 녹으면 물이 되는 눈이 높은 하늘에 가득 차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론적인 눈의 개념은 이집트 본래의 것이 아니고, 태양신 라(Ra)와 더불어 수메르 인들이 이집트로 이동하여 파종했기 때문에 생긴 것으로 할 수 있다.


(14) 크사이(xi, Ξ,ξ)

   모양 : 대문자(Ξ)는 둘의 중간,  소문자(ξ)는 꽁무니를 빼는 사람의 옆모습
   소리 : 그 사이, 글쎄


   '크사이(xi, Ξ,ξ)'는 한국어 '글쎄'·'그 사이'와 어원이 같다고 보면, 대문자(Ξ)와 소문자(ξ)의 서로 다른 모양들이 상호 연계되면서, 글자의 뜻이 풀리게 됩니다. 대문자(Ξ)는 어느 쪽이 옳다고 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운 심정을 둘 사이의 중간이란 뜻인 '그 사이'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문자(ξ)는 결정하기 어려워, 골치가 아파서, 꽁무니를 빼고 도망가는 사람의 옆모습을 그린 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석되는 것이 꿈만 같지만, 꿈보다 해몽이 좋은 것이 아니라, 고대인들의 발상이 현대를 뺨칩니다.


(15) 오미크론(Omicron, Ο,ο)

   모양 : 동그라미
   소리 : 오 나의 친구[Oh my crony]
  

   '오미크론(Ο,ο)'의 어원은 '오 마이 크로니(Oh my crony)'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 크로니(crony)는 친구라는 뜻이므로, 'O'는 친구를 두 팔로 껴안을 때 생기는 두 팔의 둥근 모양을 그린 그림입니다. 한국어 '동그라미'는 친애하는 친구라는 뜻인 '돈 크로니(Don crony)'와 기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맞으면 O, 틀리면 X, 이렇게 표시하는 관습은 그리스 알파벳에서 유래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O는 친구를 뜻하는 오미크론(Ο,ο)에서 기원했으므로 좋다는 뜻이고, X는 고문 기구를 뜻하는 카이(khi, Χ,χ)에서 기원했으므로 나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16) 파이(pi, Π,π)

   모양 : 요리용 장치, 화덕
   소리 : 파이(pie)


   파이(pi, Π,π)의 대문자(Π)는 고기를 막대기에 달아매어 굽는 즉 바비큐를 위한 장치를 그린 문자이고, 소문자(π)는 파이(pie)를 굽기 위해 화덕에 넓적한 돌을 얹어 놓은 모양을 그린 문자입니다. 이 두 장치는 석기 시대에 불을 이용한 요리에 사용된 기본 형태들입니다.


(17) 로(rho, Ρ,ρ)

   모양 : 배를 젓는 노
   소리 : 영어의 로(row), 한국어의 노(櫓)


   '로(rho, Ρ,ρ)'는 영어로 '배를 젓다'라는 말인 '로(row)'와 어원이 같고, 한자의 '노(櫓)'와도 소리와 뜻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문자(Ρ)는 배를 젓는 노(櫓)란 뜻이고, 소문자(ρ)는 선의 부드러움으로 볼 때 배를 젓는 동작을 표현한 글자이므로 동사로 사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로(rho)'란 말이 그리스 알파벳에 있다는 것은 한국어의 '노'란 말은 한자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아리아 어가 한자의 음에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는 증거의 하나입니다.


(18) 시그마(sigma, Σ,σ)

   모양 : 막 태어난 말
   소리 : 새끼 말[마(馬)]


   '시그마(sigma, Σ,σ)'의 '시그'와 '마'는 각각 한국어의 '새끼'와 '말'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그마'의 뜻은 '새끼말'입니다. 따라서 대문자(Σ)는 금방 태어난 새끼 말이 일어서지 못하고 누워있는 모양을 그린 것이고, 소문자(σ)는 어린 새끼가 태 속에 있는 모양을 그린 것이므로 새끼를 배었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그마'의 '마', '감마'의 '마', 한자의 '마(馬)', 영어로 암말이라는 단어인 'mare', 한국어의 '말[馬]' 등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어휘들로 미루어 볼 때, 아랄 시절에 말이 사육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 타우(tau, Τ,τ)

   모양 : 도끼 모양의 도구
   소리 : 도끼


   '타우(tau, Τ,τ)'는 한국어 '도끼'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끼'는 '타우'에 전성 어미 '-기'가 결합된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 웁실론(upsilon, Υ,υ)

   모양 : 대문자(Υ) 는 여자의 국부, 소문자(υ)는 누워 다리를 올린 여자의 옆모습
   소리 : 을씨년스럽다, 음란한 여인, 창녀(?)


   웁실론(upsilon, Υ,υ)의 대문자(Υ)는 여자의 국부를 그린 그림이고, 소문자(υ)는 누워서 두 다리를 올리고 있는 여자의 옆모습을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에서 음담패설을 뜻하는 은어인 '와이담'의 '와이(Y)'는 '웁실론'과 무관하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웁실론'은 한국어 '을씨년스럽다'의 '을씨년'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을씨년스럽다'는 '보기에 쓸쓸하다, 보기에 군색한 듯하다'라는 뜻입니다. 웁실론의 대문자와 소문자의 모양과 '을씨년스럽다'의 뜻을 한데 묶어 추리해 보면, '웁실론'에는 '음란한 여인'이라는 뜻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웁실론'은 영어로 '음란한'이란 말인 '업신(obscene)'에 한국어로 여자를 뜻하는 말인 '년'이 붙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1) 피(phi, Φ,φ)

   모양 : 가시에 찔려 상처가 난 모양
   소리 : 피[blood]


   피(phi, Φ,φ)는 가시에 찔려 피가 나는 모양을 그린 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phi)'와 한국어 '피[blood]'는 소리가 같고 글자 모양이 가시에 찔린 상태를 그린 것과 같으므로, 둘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phi(Φ,φ)'의 읽는 소리를 일반적으로 '화이'로 표기하지만, 원래 소리가 '피'였다고도 할 수 있으므로, 여기에서는 '피'로 표기했습니다.


(22) 카이(khi, Χ,χ)

   모양 : 가위 모양
   소리 : 가위 모양의 고문 기구


   '카이(Χ,χ)'는 한국어 '가위눌리다'의 '가위'와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위눌리다'의 뜻은 "꿈에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답답함을 느끼다."이므로, 이것은 무엇이 몸을 눌러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카이'는 가위[scissors] 모양의 고문 기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랄 시절에 천을 자르는 가위가 있었다고 할 수 없으므로, 한국어 '가위'라는 말은 가위가 발명되고 '카이'에서 유래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역사가 있어 '카이'에서 기원한 엑스(X)는 나쁘다는 표시로, 오 나의 친구라는 뜻인 '오미크론'에서 기원한 오(O)는 좋다는 표시로 쓰이는 것입니다.

   아랄 시절에 고문 기구가 있었고, 베타(beta, Β,β) 즉 활이 빼틀기 즉 전쟁을 위한 도구로 창안되었던 것으로 보아, 당시 사회가 낙원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3) 프시(psi, Ψ,ψ)

   모양 : 막대기로 푹 찌르는 모습
   소리 : 한국어의 '부시다', 영어의 'push'


   '프시(psi, Ψ,ψ)'의 어원은 한국어 '부시다'의 '부시', 영어로 '밀다'라는 말인 'push'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프시(Ψ,ψ)는 막대기로 푹 찔러 움푹 들어간 상태를 그린 글자입니다.


(24) 오메가(omega, Ω,ω)

   모양 : 무덤
   소리 : 오 마이 갓(Oh my God)


   오메가(omega, Ω,ω)의 대문자(Ω)는 무덤의 봉분을 그린 것이고, 소문자(ω)는 땅을 파고 시신을 안치한 모양을 그린 것입니다. 한국어에는 '오메가'와 어원이 같은 말이 없습니다. '오메가'는 영어로 '오 나의 신'이라는 말인 '오 마이 갓(Oh my God)'과 어원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는 무덤을 그린 문자이어서 마지막 글자로 쓰인 것입니다.


' Z '를 맨 뒤로 옮긴 까닭은?


   영어 알파벳은 그리스 알파벳에서 기원했지만, 그리스 알파벳에서는 여섯 번째 글자인 제타(zeta, Ζ,ζ)가 영어 알파벳에서는 맨 끝자리로 이동하였습니다. 영어에서 그리스 문자의 '오미크론'의 '오'와 '오메가'의 '오'가 하나로 통합되어 오메가는 사용되지 않게 되면서 Z가 맨 뒤로 옮겨진 것입니다.

   제타가 맨 뒤로 이동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Z로 시작되는 단어의 수가 적은 것이 원인이었다면, Z의 반도 되지 않는 X가 맨 끝이 되었어야 할 것입니다. 의미 없는 우연한 일이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X, Y, Z'가 차례로 끝자리가 된 이유는 '고문기구, 성기, 절터'를 뜻하는 친근감 없는 기피 문자들이어서 함께 뒤로 밀렸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절터'로 해석되는 제타(Ζ,ζ)는 글자의 모양에 원시 종교의 티가 있어 맨 뒤로 밀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Z를 맨 뒤로 옮긴 것은 원시 종교에 대한 일종의 종교 탄압이었습니다. 'X, Y, Z'를 한데 묶어 맨 뒤로 옮긴 당시 사람들은 그 뜻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리스 알파벳의 소리와 대문자·소문자 하나 하나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모두, 영어를 도우미로 하여, 한국어로 해석된다는 것은 하나의 언어권에서 살던 종족들이 나뉘어 그리스·영국·한국 등으로 이동한 역사가 고대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글자의 소리가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고 대문자와 소문자들 모두가 사실적으로 그린 걸작들이어서, 3천여 년 전의 그림 문자들을 통해 당시의 생활상이 유추됩니다.

   현대 그리스 어가 아리아 어에서 기원했다고 해서, 그리스 문자를 아리아 인이 남겼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리아 인들보다 먼저 이동한 수메르 인들이 그리스 알파벳의 형성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고, 인도유럽 어족의 어떤 언어로도 해석되지 않던 그리스 알파벳이, 영어를 도우미로 하여, 한국어로 해석된다는 것은 그리스 알파벳이 수메르 어의 영향도 받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스로 이동한 아리아 인이 수메르 어의 어휘들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다는 것은 아리아 인이 이동해 오기 이전부터 그리스에 살던 수메르 인들이 그림 문자를 표음 문자로 전환하여 사용하고 있었고, 그 뿌리가 깊어, 뒤에 이주한 아리아 인들이 수용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것은 당시 그리스 지역이 아랄 지역보다 문화적으로 앞서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인쇄하기] 2010-11-30 14: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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