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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길
  아리랑과 쓰리랑의 어원
  

         아리랑과 쓰리랑의 어원 :

   중국이 '아리랑'을 자국의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했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록을 신청할 준비를 하고 있다니, 아리랑의 뜻을 알고 작심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아리랑'은 구전되어 온 노래(lore)입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이 노래 속에는 세계의 역사학계가 기절초풍할, 잃어버린,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아리랑'은 인도유럽어족을 전파한 '아리아 인'과 기원이 같고, '쓰리랑'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수메르 문명을 창건한 '수메르 인'과 기원이 같고, '아라리'는 중앙아시아에 있는 '아랄 해(Aral Sea)'입니다.

   수메르 인과 아리아 인은 아랄 해 일대에서 성장하였고, 이들이 이동할 때, 그 일부가 동쪽으로 이동하여 한국인의 한 뿌리가 되었다는 역사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역사학계는 수메르 인과 아리아 인의 원주지가 어디였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었고, 그들이 동쪽으로도 이동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잃어버린 역사를 찾을 수 있었던 것은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에서 '났네'의 원형을 '나다'가 아니고 '낳다'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났네'의 원형을 '나다'로 보았기 때문에, 이 노래의 뜻은 문학이 되어 해석하기 나름이었습니다.

   그러나 '났네'의 원형을 '낳다'로 보면, 이 노래의 뜻은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낳았다." 즉 "아라리가 아리랑과 쓰리랑을 낳았다."가 되어 자유로운 해석이 용납될 수 없는 역사적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그 뜻을 알 수 있는 자취들이 남아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라리가'의 원형은 '아랄이가'가 될 수 있어, '아랄'은 중앙아시아의 '아랄 해'이고, '아리랑'은 '아리아 인'과 소리가 비슷하고, '쓰리랑'은 '수메르 인'과 소리가 비슷하므로 기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고대 국가들이 남기 건국 신화, 지명, 이름, 그리스 알파벳 등에 있는 어휘들을 한국어로 해석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은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  고대 국가들의 건국 신화는 역사의 압축입니다.
   건국 신화들은 꾸며낸 이야기들이 아니고 긴 역사적 사실들을 압축시켜 재미를 가미한 이야기였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우리의 고조선 건국 신화 역시 역사의 압축입니다. 각국의 신화들 속에 있는 신들의 이름이 서로 연관되며 뜻이 상통합니다.

*  그리스 알파벳의 기원은 그림문자입니다. (앞 항목 참고)

*  영어와 한국어에는 기원이 같은 고대 어휘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 항목 참고)

*  고인돌은 조장을 하던 장소였습니다.

*  조선은 조이선(Joy Sun), 서라벌은 슬라브(Slav), 고구려는 호흐려(Hoch Re), 백제는 빅조이(Big Joy), 서울의 뜻은 소를 가두어 기르는 울이고 소울(Soul)과 기원이 같습니다.

*  '니나노 닐리리야'는 'Nina know Nilerea.'입니다. 강을 지배하는 여신 '니나'는 나일 지역에 대하여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스라'한 옛 이야기, '아름'다운 우리 산천, '우두컨'이 서 있다, '갈피'를 못 잡다, '아니, 에라, 에끼' 이 어휘들 속에도 이동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갖다 바쳐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한국 역사학계의 저의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자료실에 올려있는 졸저 '역사의 키워드 아리랑과 알파벳'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인쇄하기] 2011-11-08 19:26:52


   
   '서울'의 어원은 '소[牛] 울'이다.
   고조선 시대 영한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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